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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가 내년에 돌아오는 군요

90까지갑시다 · · 수정

조회 1,719 · 공감 0 · 댓글 12

2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Mnet '슈퍼스타K'가 2027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준비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은 내년으로 아직 한참 남았지만 내달 모집공고를 내고 공개 오디션을 시작한다.

가제는 '슈퍼스타K 2027'이나 변경 가능성은 있다. 다만 '슈퍼스타K'가 지녔던 대중음악 오디션의 정체성은 그대로 가져간다.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음악으로 하나되고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대국민 음악 오디션이다. 연령·성별·장르·국적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슈퍼스타K 같은 대국민 오디션 > 프로듀스 101 같은 아이돌 오디션 > 미스트롯 같은 트로트 오디션


이렇게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는데 과연 슈스가 다시 흥행할 스 있으려나요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18264

댓글 12

  1. 행복한슈크림 ·
    티비 틀면 채널 절반은 오디션이었던게 얼마 안된거같은데요 😱😱
  2. 90까지갑시다 ·
    @행복한슈크림님 아이돌 오디션의 원조격인 프듀도 어느덧 10년이나 되었습니다.
  3. 나와 함께 ·
    이 작은 나라에 노래 잘하는 사람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게 너무 신가합니다 ㅋㅋ
  4. 90까지갑시다 ·
    @나와 함께님 흥의 민족 값 톡톡히 하는 거죠
  5. leeteng ·
    트로트만 아니면.. 다 좋은것 같아요
  6. 90까지갑시다 ·
    @leeteng님 트롯도 슬슬 질릴 시기이긴 합니다
  7. GENIUS ·
    오랜기간 이런 류의 오디션 프로를 통해 성공한 가수들을 분석해 보면
    가창력 보단 본인이 곡을 쓸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 최우선 순위로 보입니다.
    오디션 프로 출신 중 꾸준하게 인기를 얻는 소수의 사람들을 분석해 보면 답은 명확한 거 같아요.
    비록 경연의 성패는 가창력과 곡 소화력, 그리고 스타성과 매력으로 판가름 나겠지만요.
  8. colby ·
    @GENIUS님 말씀대로 커버곡 몇개 잘하면 그때 반짝일뿐 결국 자기 노래가 있어야 롱런하는거 같아요 진짜
  9. GENIUS ·
    @colby님
    우승해봤자 자기에게 맞는 신곡을 지속적으로 공급받는 건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소속사가 생기더라도 소속사 입맛에 맞는 저퀄의 곡만 내놓다 결국 잊혀질 뿐이죠.
    결국 근본적으로 싱어송라이터만이 성공할 수 있는 구조에요.
  10. 90까지갑시다 ·
    @GENIUS님 아이돌 할 정도로 스타성이 출중한 거 아닌 이상은 확실히 말씀하신대로 작곡 능력도 필요할 거 같아요
  11. 보리 ·
    작사작곡, 편곡은 AI가 대신해 주겠네요. 비주얼과 가창력만 있으면…!!!
  12. 메론밥 ·
    군대에서 참 재밌게 봤었네요 시즌 2,3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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