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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의 자기 결정권 보장 하라는 군요

벼랑위의포모 ·

조회 1,770 · 공감 4 · 댓글 10

부캉이의 자기 결정권 보장 하라는 군요 이미지 1
부캉이의 자기 결정권 보장 하라는 군요 이미지 2

제 예상대로네요

남 눈치 안보고 고양이 밥주는 캣맘같은 부류들

등장할줄 알았어요

저런 분들은 직업이 뭘까요 


댓글 10

  1. GothamJoker · · 공감 6
    저 정도면 정말 병입니다...
  2. 무릎에화살을 · · 공감 1
    아무리 온천수 때문에 따듯하더라도, 겨울 오면..
  3. 목민 · · 공감 4
    극좌갬성 미쳤네요 ㅋㅋ
  4. 연구원A · · 공감 3
    저러다가 겨울 되고 북항천수공원에 상어 시체 둥둥 떠다니면 또 누구한테 책임을 물으려나요.
  5. 판데기 · · 공감 2
    상어 한마리때문에 정말 많은 행정적 낭비가 발생하네요 저 상어는 운도 좋네요 동해 남해에서 일주일에 잡히는 상어가 수십마리인데 쟨 운좋게 저기 북항에 들어와서 이런 케어와 관심도 받아보고요
  6. 블루바다 · · 공감 1
    죽으면 니 책임 할께 뻔하죠
  7. 도르르르 · · 공감 2
    ㅋㅋㅋㅋㅋㅋㅋ 저런거 기어나올줄알았어요
  8. 뒹굴거려 · · 공감 2
    부캉맘들.....이네요. 어휴 절레절레
  9. 김치우동 ·
    저런... 마음이 아프신 분들이 저기 계시네요
  10. 고미- ·
    해외에 저런 경우 좋은 엔딩이 없었죠.

    폐사 가능성 고지를 충분히 해서 엉뚱한 비난이 없도록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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