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노원동 찬앤찬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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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막창 축제 왔구요. 친구들이랑 먹고 제대로 된 식당에서 먹어보자고 해서 웨이팅 후 먹었습니다.
6명 일행중에 대구에 사는 친구 둘. 대구 살던 친구 한명인데. 각자들마다 최애 막창집이 다르더라구요.
어떤이는 걸리버 어떤이는 찬앤찬 등등. 그래서 어디 갈까 하다 찬앤찬으로 왔구요.
오후 4시 웨이팅 적어놓고 10시반쯤 입장한것 같네요.
막창이 이리 부드러운 음식이었나 싶게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라 놀랐습니다. 서울에서는 맛보지 못한 돼지막창이랄까.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마지막 된장도 마무리 하기에 매우 훌륭한 사이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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