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이 죽어난다, 민생 폭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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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짓말은 왜 하시는거죠?
대통령이 싫어서요?
물가안정으로 추석때 물가 얘기 안나온거 근 십년만에 처음인거 같구요.
유가도 전쟁통에 잘 제어하고 있죠.
뉴스 헤드라인에 주거난,취업률,자살률 주제로 안나오고 있습니다.
나와도 후순위지 헤드라인이 아니구요.
실제 자살률 10% 줄었다고 하죠?
개인회생 간소화,빚 탕감등 정부에서 실행한 일들이 효과가 있었던거죠.
부동산,주식 가지고 잡음이 있기는 하지만 부동산 욕망 컨트롤했던 정권이 2000년대 들어서 있기는 합니까?
주식도 마찬가지 인생역전 하고자 한 사람들의 무리한 실패가 두드러져 보이지만 주식해서 번 돈으로 차 바꿨다,빚 갚았다,집 사는데 보탰다 등등 무리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재미 좀 봤던 것도 사실이죠.
수치와 현상으로 민생문제나 내수가 괜찮았단 신호가 있는데 무작정 민생,내수가 폭망이라느니 실패라느니 우겨대는건 참 헛웃음 나오는 땡깡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63
자살률,취업난,주거난,유가상승,파업 뭐 이런 뉴스들이 시작부터 나오는데 이런 뉴스들 후순위로 밀린지 한참됐죠.
지금이 나쁜 상황이 아니라는거죠.
부동산실패로 우세하던 서울민심이 대구경북수준으로 간겁니다.
그러면 총선패배할테고, 식물정부됩니다.
해외여행 역대급으로 나가고 먹고 살만한거 숫자에 다 나오는데요.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했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정부가 엄청 잘해서 물가랑 유가 잡은게 아니라 그냥 세금 부어서 잡은거기에 그걸 정부의 치적으로 보기는 어렵다는겁니다.
그럼 미국이란 전쟁 중에 유가가 치솟는 비상상황인데 정부가 가만히 있어요? 그건 직무유기 아니에요? 국가가 세금안쓰고 유가가 천정부지로 솟아서 물가 폭등해도 가만히 있어야했는데 참 아쉽네요.그쵸?
제가 언제 잘못했다고 했습니까... 그정도는 어느 정부라도 했을 일인데 본문에 정부의 치적처럼 쓰여있길래 지적한거였습니다. 위에서도 댓글로 설명드렸어요.
윤석열 보다도 문재인이 더 나라를 망쳤다고 하시는건가요?
그거 하라고 정권 준건데요.
정책은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가져가면 됩니다.
된거 같기도 하고요
월세 더 올려도 될듯 합니다.
하긴 대통령도 시작은 SNS로 부동산은 계곡정비보다 쉽다부터 시작해서
툭하면 부동산 관련 어필하더니 점점 부동산 관련 글 안 쓰는건 알고 있으시죠?
민생 안좋아지면 20프로 찍겠어요.
이재명 정부 지지율은 지금이 고점이네요 그럼
그 분들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해요.
상수로 둬야 되는 문제를 왜 변수로 두실까요?
어떤 글 썼는지가 뻔히 다 예상이 되는..
이렇게 찜콩 한명이 늘어나네요.
동네 이장 스타일이죠.
주식과 부동산으로 잡음이라니 ㅋㅋ
부동산 자금을 주식으로 돌릴려고 했던거 아닌가요
시골이고 어디고 주식 안산 사람이 없었는데
그 돈 탈탈털어 외국인들 도망갔고 남아 있는 사람들 곡소리가 안들리나요.
집을 통째로 팔으라고 해놓고 물가 그거 얼마나 깎아줬다고.
정부 의도 대로 집팔아 주식 샀으면 그 주식 다시 팔아서는 집값이 올라서 전세도 못가고 원금은 보증금으로 쓰고 월세 살아야 돼요
다 지나고 보니 그때가 봄이었구나 하는거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예전 생각 안날 정도긴 합니다.
대통령이 싫다 -> 경제 정책 별로다.
가 아니라
경제 정책 별로다 -> 대통령이 싫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