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경제지표에도 내수가 폭망한 이유는 주식폭락과 부동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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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조 외국인 돈이 빠져나가고 그 돈을 개인들이 받아 낸거에요. 시장에서 200조가 사라진겁니다.
주거비 상승으로 수십조가 빠져나갔습니다.
내수가 좋을 수가 없어요. 시장에 돈이 없는데 뭔 수로 내수가 좋아요?
주시시장 부양책을 폈으면 끝까지 밀어붙여야지, 지금처럼 폭락한 뒤로 나몰라라 하면서 손 놓고 있고,
수많은 개미들은 엄청나게 손실난 계좌를 보고 있습니다.
부동산 폭등으로 주택구입자금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게다가 대출도 안나오니 갖고 있는 자금을
전부 주택 구입에 돌려야 합니다. 전월세는 더 막막하죠. 여긴 아예 월 소득이 수백만원씩 주는 효과입니다.
식당, 자영업, 중소기업 다 안좋아요. 심지어동네 부동산도 안좋아요. 대체 누가 좋은건가요?
댓글 28
내수보다는 지표만 좋아졌을뿐이에요
반도체덕분에
당장에 2027년 자영업 기대이익률이 역대 최저에요
나머지 직종은 초죽음입니다. 하지만 이건 얘기 안하죠. 치부니까. 본인이 죽어가는 직종 종사자여도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힘을 얻으면 그것만으로 족하니까.
월 150버는 일용직하면서 여캠에 후원하느라 돈 다쓰는 그것과 상동합니다. 이미 합리의 영역을 벗어났어요.
반도체만 잘될것같지만
건설은 원전,smr로 수혜예정이고
방산, 배터리, 바이오, 조선까지 호황중입니다.
이게 자연스런 돈의 흐름이죠. 그리고 여기서 발생한 credit(신용)이 자본주의를 굴리는 원동력입니다.
그런데,...현정부는 대출이 부동산 가격을 올린다고 생각해서 대출을 금지합니다. 그 결과 부동산 거래가 멈춥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사이를 건너다니며 활동하던 돈의 흐름이 멈추고 더 이상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만큼 서민 경기가 안좋은 것이고, 이돈은 대기업의 수출입과는 다른 경로로 다니는 돈이죠.
현정부를 택한 댓가입니다.
좀 기다리면 자연히 풀릴겁니다.....오세훈 대통령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냥 결론은 정해져 있고
내 느낌은 이거 때문이야!
한은 "민간소비 회복세, 내년 확대" 전망
https://v.daum.net/v/20261022153409015
"민간소비가 2025년 1/4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업과 가계의 M2(통화) 보유를 비교해보면
기업은 역대급
가계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금리인상으로 대출이자 증가
주식으로 인한 투자금 손실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가계의 통화보유량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부동산 전쟁 물가상승인거같구요 넘어
부동산 상승을 손놓은 윤석열 오세훈이고
pf사태 건설사살리기 3기신도시 방치 공급x 서울 재건축 모아타운 토허재 페지등등이겟죠.
부동산 정상화에 노력하는 이재명 대통령을지지 하고 응원해주시면 됩니다.
저도 주식으로 모운돈 1억날렷지만 빛투아니고 월급이 안나오는건 아니라 먹고사는데 주식이 별 지장은 없습니다만 금리상승으로 이자 부담은 늘엇죠.
빈부격차 늘어나는 걸로 욕하면서 그걸 세수로 커버할려고하면 돈 뿌린다고 욕하고... 둘 중 하나만 해야할텐데요.
쿠팡통해서도 계속 빠져나가고요. 소매업도 망했죠
그냥 내수폭망 근거는 내 머릿속 이렇게 주장하시면 공감이 어렵습니다.
내수 폭망한건 윤석렬 정권 부터인데
사실이게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시절 자영업자들에게
돈으로 안주고 저리대출 받게 한게 상환하는 시점부터
시작 된 부분이 큽니다.
거기에 집 대출로 큰 돈들이 나가면서 일반 시민들도
소비에 쓸 돈이 줄어들고요
꼬인게 너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