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욕하다 금지? 당하다 돌아왔습니다.
조회 422 · 공감 1 · 댓글 6
3개월 정도 정지 걸린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당시에 극 분노한 상태였는데 이제는 아..
뭣이 중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시 화냈던 부분은 제가 가지고 가겠습니다.
기분 나쁘셨던 형들에겐 사과 드릴게요.
그럼 아예 눈팅만 하면 되잖아. 싶은데 그것도 싫어서요.
좀 얽혀살고 싶습니다.
같이 가고 싶어요.
주식도 망했지만 누구 탓하고 싶지 않고.
욕하고 싶지도 않구요.
기왕 돌아온 거 최대한 클리앙에 도움되는 쓸모있는 글을 남기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형님들~
댓글 6
내 분노를 글로 일단 쏟아내되 전송하지 않는 방법이 자신을 다스리는데 꽤나 먹혀요. ㅎㅎ
예전에 탈퇴하려고 모든 흔적을 정리해보려한적이 있었는데 딱히 임팩트도 없었던지라 나태 태만으로 아직 남아있긴합니다만, 제가
이 시스템을 이용하듯
저도 신고가 누적되면 징계…혹은 추방되겠죠
복귀후 마음가짐이 남다르신거같아 지나가다
끄적거려봅니다
보따리 싸지 마세요~
커뮤 지키는건 형이나 저나 비슷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