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레임덕의 시작이라고 했었죠.

카이바시 · · 수정

조회 2,410 · 공감 10 · 댓글 9


이재명은 김민석의 공천권 확보라는 실익을 챙겼지만,


사법부도 기고만장해질테고, 국힘도 명분을 얻었죠.

이젠 윤석열도 풀어주라고 할참이에요.

한 발 더 나가서 이재명 당선의 의미까지 상실할 판이죠.


이재명 본인이야 청와대를 떠나면 그만이지만

극우정치를 극복해내야할 미래는 다 시궁창에 박아놓은 셈이네요.


댓글 9

  1. 지나가던이 · · 공감 4
    지금 상황이면 호남과 수도권 충청권 극히 일부 텃밭들 공천권 빼면 솔직히 공천권 자체가 별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이대로면 어차피 수도권은 거의 전멸이라 봐야죠.
  2. SJSJY · · 공감 2
    윤석열을 누가 뭘로 풀어준답니까..?
  3. 하ㅇ품 · · 공감 1
    글을 이상하게 쓰셨네요^^
  4. 대게 ·
    윤석열은 다른 혐의는 엄청나지 않나요?
  5. 시공간넘어 ·
    기고만장해질 사법부와 내란당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서 대통령과 민주당에 힘을 모아줘야죠
  6. Doctorwho666 ·
    조희대 사법부의 거센 반격이 시작된것 같네요.사법부 협조없이 이 난국을 이재명이가 어떻게 헤쳐나갈지...흥미로운 관전포인트네요.
  7. Dominic · · 공감 5
    다른 것은 모르겠으나
    민주 진영은 문조털래유 반명 낙인 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주식까지 복구 불가능한 피해를 입었죠
  8. 누렁황소 · · 공감 5
    민주당에 남은 권력은 통치권은 유명무실하고 김민석의 공천권만 남았군요. 민주당 최후의 승자는 김민석이네요. 그 공천권 마저도 승리할 여부가 투명하지 못한 허깨비 공천권이지만 김민석 권력만 잔재하네요. 노무현 시절이 생각납니다. 민주당 내부는 물론 국가 전분야로 부터 놀림 당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재명은 얼마나 놀림감이 될런지
  9. Doctorwho666 · · 공감 1
    이재명의 적은 내란세력이 아니고 문파였네요.모든게 다 이해가 되네요.이 모든 상황이 그것을 위한거였다면...인사도,검찰개혁중단도,구조적 다수도 다 이해가 되네요.오직 문파 괴멸...그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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