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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는 비밀번호까지 털렸군요..

byelife · · 수정

조회 1,987 · 공감 1 · 댓글 11

https://www.hollys.co.kr/news/notice/view.do?idx=239


평문으로 저장한건가.....

리센느 모델로 써서 얻은 브랜드 이미지를 한번에 손상시키네요.

지금 개인정보유출 문제가 불거진지도 하루 이틀이 아닌데,

정부에서라든지 관련 기관들이 더 적극적으로 심각성을 인식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업 자체에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텐데... 쉽지 않죠..

댓글 11

  1. 니파 ·
    비번에 소금도 안 친건가요?
  2. 루슬렌 · · 공감 7
    "계정과 비밀번호를 메모장 등에 저장하지 마세요." 라고 하는데

    내 컴퓨터에 저장한 메모장이 털린 경험 > 없음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내 계정과 비밀번호를 털린 경험 > 다수

    ... 이젠 포기했어요 ㅋㅋㅋ
  3. 보리 ·
    @루슬렌님 담당자가 메모장에 자기 계정 적어놓은 거 털려서…이리 된 것이면…메모장에 적지 마라가 통하긴 합니다 ㅎㅎ
  4. VicViper ·
    비번을 어떻게 털리죠...
  5. 굴단 ·
    사과문을 굳이 이미지로 올려놨네요.
    뭔가 냄새가 나죠.

    그리고 홈페이지 자체가 프렌차이즈 규모에 비교해서 싼마이 티가 많이 납니다.
  6. abyssos ·
    암호화된 비밀번호 겠죠?
    설마 평문으로 저장하고 있었다면, 무기징역.
  7. byelife ·
    @abyssos님 암호화된 비밀번호였다면 뭔가 부연설명이 있었을텐데....... 부연설명이 없어서 무섭습니다.............
  8. 세끼치킨 ·
    대박....
    비번이 플레인텍스트로 ㄷㄷㄷ
    이런 곳이 아직도 있었군요.
  9. 뒹굴거려 ·
    헐... 비번까지 털렸군요..
  10. elpis ·
    비밀번호를 플레인텍스트로 저장했으면 보안 권고사항 위반이군요. 무조건 비밀번호는 Hash값으로 저장하도록되어 있는데...
  11. 제주의푸른밤 ·
    비번을 평문으로...
    수십년전부터 단방향 암호에 최소 해시 함수를 써서 바꿔 놓기라도 했죠...
    이래도 타격이 없으니 이게 제일 통탄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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