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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이 위태로우니 손가락들의 조롱과 모욕이 더 거칠어짐

smartgenius · · 수정

조회 1,711 · 공감 7 · 댓글 14


여기 보고 있자니 웃기네요. 완전히 벌써 정권말기 현상 이네요.

댓글 14

  1. 장가당무용 · · 공감 6
    왜 그런지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지율이 그냥 떨어지겠어요?

    대통령은 아이돌이 아닙니다
  2. 뒤통수그이후 ·
    @장가당무용님 뼈아프지만 맞는 말씀이시네요..... 지지율이 괜히 떨어질까요... 민심과 반대로 가기 떄문이겠죠.... 하지만 지지율 상승을 위한 뾰족한 전략도 없다는게 문제겠네요. 이번 정권의 성공을 바라고 총선 승리를 바라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희망보단 절망으로 달려가는것 같습니다.
  3. 전가복 · · 공감 5
    그럴수록 더 떨어질텐데요
  4. Mitis ·
    억빠하면, 빠가 까를 만듭니다.
  5. Ploum ·
    지지자들만의 짬통이죠
  6. 볼빨린사춘기 · · 공감 1
    아무나 잡고 욕하고 있는 수준이더군요.
    현상과 주장에 개연성을 느끼기 힘들어요.

    조금 있으면 기우제라도 지낼듯합니다.
  7. Shepard ·
    sns,공개 국무회의,손가혁들 활동 다 반이재명쪽에서 신나게 응원하는 행동이죠 알아서 더 나락가는데 뭐하러 건드나요 ㅋㅋ
  8. 라디 ·
    소통한다는 유튜버 한마리는 이젠 폭주하드만요.

    밤에 쪼인트 까였을라나요?
  9. 동네오빠 · · 공감 1
    오히려 그 반대인 것 같은데요! 어떻게든 분열시키려고 공을 많이 들이는 것 같아요! 평화로운 클리앙 되고 예전처럼 서로 응원하는 이곳이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10. 어쩌란말인가요 ·
    2찌기, 김어준털천지, 비싸게 아팟 떠넘기고 엑시트할라는 다주태기들이 더하져 ㅎㅎ
  11. ckoscar ·
    클량에 김어준 지지자들, 조국당 지지자들 많지요?
    그분들이 대통령 지지율 떨어뜨린 후 자기들 계획대로 될수 있을까요? 절대로 그렇게는 안될겁니다.

    김어준과 유시민을 비롯한 친문진영이 무리하게 조국당과의 합당을 추진하면서 부터 계속된 대통령을 비난하는 행태로 인해 그들의 실체가 너무나 까발려졌습니다. 처음부터 스탠스를 잘못 잡은거지요.

    계속해서 김어준과 유시민 그리고 조국당을 포함한 친문진영이 정치적 야욕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민주진영을 망칠겁니다.
  12. 켈로그 ·
    @ckoscar님 완벽하게 일의 선후를 뒤집어서 말씀하시네요. 검찰개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대선때 민주당과 공조한 조국당과의 합당을 얘기하는게 그리 큰 잘못이었나요? 사실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도 같은 목소리였구요. 근데 그걸 친문이 자리를 노리는 듯, 친문이 조국을 밀고 있다는 둥, 친문은 반명이다 등의 온갖 실체 없는 선동과 조작과 혐오로 문조털래유 한게 뉴재명들 아닌가요? 자기들이 먼저 공격하고, 조롱하고, 반대세력으로 규정지어 놓고선 지지율 떨어진걸 누구탓을 하겠습니까? 김어준, 유시민이 노무현때부터 정치활동, 스피커 활동해왔지만 자리 욕심 낸 적이 있었나요? 정치적 야욕이라니 되는대로 마구 갖다붙이는군요. ㅎㅎ
  13. lowend ·
    아니 매일 대통령 욕하는 글만 쓰는 사람들이 메모 반짝반짝 게시글을 채우고 있는데 이런 적반하장식 글은 전혀 공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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