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니에게 물어본 DMZ폭발과 유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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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답변 주신분 말씀과같이...
사실이 아니라네요..
틀린 내용이고...
구글 제미니 Ai의 오류 인거같네요
집에가서 확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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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발생한 폭발을 물어봤는데..
2024년 폭발 얘기를 해주네요..
이거 읽어보니 넙죽 유엔사 조사를 허용하는것도 문제가 있군요.
--유엔사는 DMZ는 우리가 관리한다
--우리땅에서 우리병사가 다쳤다...주도권과 조사권한 등등 우리에게 있다.
역시, 간단한문제가 아니네요..
유엔사 조사 거부했다고 무작정 까는건 아니군요..

댓글 5
틀렸습니다.
1. 2024년 6월 DMZ내 MDL 이남 우리구역에서 우리군 장병이 지뢰폭발 부상을 입은 적이 없습니다.
못믿으시겠다면, 네이버에서 뉴스검색 기간설정하셔서 다시 확인 하세요.
해당기간 북한측이 MDL 북쪽 지역을 포함한 전술도로 조성 및 국경화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뢰 역시 매설했었고 이 때 "북측 병력"들이 지뢰폭발로 사상사고가 발생한 것을 챗GPT가 오해 한 겁니다.
2. 따라서, 유엔사가 우리군에 조사를 요구한 적도 없으며 한국군도 이를 관할권/주권을 들어 거부한 적도 없습니다.
전형적인 생성형 A.I에 의한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환각 현상)이고, 이런 내용은 좀 검증을 하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3. 국방부에서 이번 지뢰폭발에 대해 유엔사 조사를 [공식적으로] 거부 한 게 아니라, [당장 시행하지 않겠다. 추석 이후에 하겠다]라고 한 거고,
그 사유 역시, [우리군에 관할권/주권 문제이니까] 라며 거부한 게 아닙니다.
이번 건과 대비되며 이야기되는 2015년 [목함지뢰] 사건의 경우 사건 발생 이틀째에 유엔사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그 당시와 지금에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뭐냐라는 질문에 국방부측의 [공식적] 답변은
4. 당시 목함지뢰 사건이 발생한 지점은 우리가 즉시 감시 및 안전 통제 및 지원을 할 수 있던 우리측 군사분계선에서 DMZ내부로 들어가는 "통문" 바로 안쪽 DMZ영역에서 발생한 일이라서 [안전확보]가 가능했던 반면,
이번 폭발지점은 우리군의 감시자산에서 관측이 어려운 지점인데다, 높은 키로 자란 수풀 때문에 안전확보가 어려워서 당장 조사를 할 수 없다 입니다.
구글 제미니가 역사적인 사건은 오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감사합니다.
저한테는 2024년 지뢰사건은 없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