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韓, WEC와 합의 손질…‘美 진출 제한’ APR1400 예외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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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WEC와 합의 손질…‘美 진출 제한’ APR1400 예외 만들었다
기존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문 수정
WEC 반발했지만 미국 측이 설득
[단독] 대미투자 ‘안전판’ 챙겼다…기업 추천·원리금 우선회수·비상개입권 확보
대미투자펀드 투자구조 국회 보고
원금 회수 전 수익금 5대5 비율 배분
특수목적법인 통해 연 200억弗 투자
초과비용 20%넘으면 양국 개선협상
한국 기업 벤더 참여 등 추천권 확보
[단독] 한미, 100억달러 대미투자 조기 집행…‘원전 기자재 선발주’로 푼다
주문까지 4~5년 걸리는 기자재 선주문
자금 상당 부분 韓원전에 연결 가능성
[단독] 대미투자펀드로 美원전 8기 짓는다…추가건설땐 기당 20억弗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협의
대형원전 8기 MOU 포함 추진
美웨스팅하우스 지분일부 인수
한국 EPC·기자재기업 추천키로
[단독] 韓, 미국에 원전 8기 건설 …'한국형' 2기는 웨스팅에 로열티낼듯
정부, 대미투자 1호사업 확정
한국형 원전 美진출 가시화
기술료 등 1기당 20억弗 낼듯
韓美, 원전 프레임워크 협의
'상업적 합리성' 잣대로 결정
텍사스 화력에 223억弗 투자
20년간 450억弗 회수 기대
전력구매자 불확실성 우려도
[단독]‘웨스팅하우스 족쇄’ 끊고 美에 한국형 원전 2기 짓는다
■산업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
합의 개정해 APR1400 2기 허용
WEC 지분 5~10% 인수도 협의
손실 위험 막는 배분 구조 확보
정부, 국회에 대미투자 보고
소수 지분으로 의결권 확보
'1호 사업' 텍사스 가스발전소
2·3호는 원전·알래스카 LNG
[단독] 알래스카 LNG 규모 낮춰 투자키로…美도 '개별 정산' 요구 접었다
알래스카 LNG 투자 수용하되 규모는 낮춰
美도 ‘프로젝트별 정산’ 요구 접고 韓 요구 수용
사업 간 손익 합산하는 ‘우산형 투자기구’ 유지
[단독] ‘대미투자’ 텍사스발전소 사업…최대 454억달러 회수 전망
산업부 “상업적 합리성 있다”
고신용 구매자와 고정가 계약 후
연료비·운영비는 구매자가 부담
수요처 미확정인데 낙관 우려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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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미국의 약탈이지만, 그래도 나름 큰 성과가 있었네요.
한국 원자력 산업계 입장에서는 레코드로 미국 포트폴리오를 확보했고, 한수원 입장에서는 웨스팅하우스의 수갑에서 풀어났군요
기왕 지을거 APR1400 먼저 지으면 좋겠네요.
얼른 미국에 하나 지어놓으면 다른 나라에도 쉽게 팔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