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포님 이게 핵심이죠 ㅎ. 남의 사유지나 공공장소에다가 밥 줘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 자기네 땅이나 집 앞에서는 절대 안주죠..
co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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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돌보는 행위를 소셜 미디어에 전시하며 ‘착한 나’, ‘헌신적인 나’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겁니다
뚤레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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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 제 지인분들이 많이 참전하여 어쩔 수 없이 보고 있는데...어느 정도 정리가 된 듯 보입니다만...그 눈빛에 사명감 같은 것이 보여서 좀 무서워요. 제 아이 학원 주차장에도 자주 나타나시는데 눈치 한 번 보고 주차장 구석에 밥과 물을 주고 가더라고요. 주변에 사는 분들이 제발좀 그만 놓으라고 시끄럽고 냄새난다고 치우고 플랜카드 붙여도 소용 없어요.
커피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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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명감이 아니라 정서적 결핍에 의한 집착입니다
지나가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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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대의 업적이 길바닥에 사료 버리는거인 양반들이라.... 어디 하나 이상할 수 밖에 없죠 ㅇㅇ
크로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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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민폐 주는 사람은 본인이 민폐범인 줄은 모르죠..
용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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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에도 쏘울 트렁크에 각종 고양이 밥을 쟁여 놓고 싣고 다니다가 퇴근 때 남편과 같이 온 동네 고양이를 다 불러들여서 밥을 주고 가는 여자가 있습니다. 진짜 마음 같아서는 집에 데려가서 키우라고 하고 싶지만 분명 말이 안 통할 게 뻔해서 냅두고 있습니다. 저분들 덕분에 차 보닛이 성할 날이 없습니다.
밴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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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사유지에 사료/음쓰 살포하는 제정신 아닌 캣맘도 문제지만, 그들을 고양이 보호/사랑이라는 동질그룹으로 인지하고, 지지/옹호하는 소위 고양이/동물 애호가들도 문제라고 봅니다.
댓글 10
이게 핵심이죠 ㅎ.
남의 사유지나 공공장소에다가 밥 줘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 자기네 땅이나 집 앞에서는 절대 안주죠..
사명감이 아니라 정서적 결핍에 의한 집착입니다
그들을 고양이 보호/사랑이라는 동질그룹으로 인지하고, 지지/옹호하는 소위 고양이/동물 애호가들도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