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1월2월에 제 글에 비난했던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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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파이야기 다시 하게 되는데.
지금 상황이 어떤지 보시면서 뭐라할까 궁금하네요.
분명히 저사람 문제다 라고 했을때 말려야했는데 말이죠.
7개월이 지난 지금 이제는 어떻게 해야될지 감도 안오네요.
명단 아직 글에 남아있으니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얼마나 당당하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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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파이야기 다시 하게 되는데.
지금 상황이 어떤지 보시면서 뭐라할까 궁금하네요.
분명히 저사람 문제다 라고 했을때 말려야했는데 말이죠.
7개월이 지난 지금 이제는 어떻게 해야될지 감도 안오네요.
명단 아직 글에 남아있으니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얼마나 당당하실지요.
댓글 13
두번 거절 했네요
전혀요? 당시 강건너 불구경한 적은 있어도 제가 소위 작성자님 표현대로 장판파에 참전한 적은 없습니다.
수정. 아 찾아보니 바깥 이야기로 화 내신 글에 작성자님이 당시 작성하신 댓글로 답해드린 적은 있네요. 그거 때문에 제가 "그중하나"였다고 오해하셨나봅니다.
계속 본인이 어필해야지, 그 다른 사람들이 뜨끔이라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