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의료에서도 각자도생의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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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산소.. 소위말해 필수과라 불리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이 4개가 잘 돌아가는 병원이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어디서 들은 바로는 전국 산부인과 레지던트의 대부분이 삼성병원에만 있다고합니다.
최근에는 경기도 안성에 살던 임산부가 갈 수 있는 응급실이 없어서 전주까지 내려갔다고 합니다.
필수 의료진을 모두 갖춘 대형 병원 근처에 사는게 프리미엄인 시대가 열릴 것 같습니다.
지방 소멸은 더욱 가속화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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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로 뽑힌 사람들을 어떻게 지역에 정착 시킬거냐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일본은 공공의대로 지방 의로 인력 확보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동 제한 기간인 10년 지나도 70%정도는 지방에 지낸다고 하구요
그렇게 당연지정제 폐지/무력화, 민영화 된 새로운 매운 맛 빅5 진료의 시대가 옵니다
치대 한의대 수의대 정원도 늘 려야하죠 얼른 늘려야 빨리 효과볼수있죠
의료소송 리스크가지고 왈가왈부도 없을거고 의료보험재정도 아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