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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혜훈 때처럼 지명 철회하겠네요

90까지갑시다 · · 수정

조회 3,984 · 공감 1 · 댓글 12

일단 오늘 당사자가 육성으로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했습니다.


청문회 때까지도 별다른 변화가 없을 거라 보네요.


일단 청와대는 이혜훈 때도 인사청문회까지는 지켜본 후 다음 수순을 밟았던 걸 고려하면 당사자가 여론 뒤집는데 실패하면 지명철회로 갈 듯합니다. 청문회로 여론 뒤집을 가능성은 없다고 보네요. 

댓글 12

  1. 주주아노 ·
    김어준 입김 있어서
    그대로 임명 할수도 있습니다..
  2. 파리대제 ·
    @주주아노님 아침에 총수도 용혜인이나 김승원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죠.
  3. 사표방지위원장 ·
    @주주아노님 청문회 가능할까요??
  4. 90까지갑시다 ·
    @사표방지위원장님 이혜훈 때도 청문회까지는 갔으니까요. 문제는 인청 유력 시기가 딱 추석 연휴 껴 있는 주네요
  5. 주주아노 ·
    @사표방지위원장님 청문회에서 크게 법률적 문제 있는거 아니면 임명 될거 같네요
  6. 배트맨 · · 공감 2
    지지율 10프로 가속화 시키네요
  7. 클턍2 · · 공감 1
    정면돌파란 게 듣기에만 멋있지 실상 흠결 있는 인간이 취해도 좋을 방책이 아닌데 저러는 걸 보면 지능이 끔찍합니다.
  8. 아이고dh ·
    @클턍2님 위성정당 비례 2번 한 사람한테 상식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9. james_ ·
    임명하면 지지율 폭락하는데, 힘든 일이죠
  10. 90까지갑시다 ·
    @alkits님 솔직히 용혜인이 지금 여론을 감안해서라도 임명할 인재는 아니죠.

    현재 정부여당이 지켜야 할 최우선 방어 대상은 법무부 장관이기도 하고요
  11. 처리 ·
    감행하면 정말 지지율 밑으로 수직 하락할것같습니다....
  12. tirpleA ·
    왜 지명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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