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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올해만 추가로 27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유럽에 요청ㄷㄷㄷㄷ

MARIANO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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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정부패가 심하고 우크라이나 내부에서 납품하는 군수품들도 심하게 품질이 떨어진다고

유럽과 미국에서 의심이 심한데 "올해를" 버티기 위해 추가로 270억달러를 유럽에 지원요청하여 유럽이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젤렌스키는 이전 국방부가 연말에 쓸 예정이던 예산을 미리 사용했다고 설명했지만, 전 국방장관은 자신이 재임할 때 

그런 대규모 부족분은 없었다고 반박했는데 현재 유럽이 검토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이미 약속한 EU 대출금을 앞당겨 

지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럴 경우 2027년에 쓸 돈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어 새는 독에 물붓기 수준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유럽에 동결돼 있는 2,000억 달러 이상의 러시아 국유자산을 활용하는 것이나 우크라이나는 이 자산을 압류하거나 대출의 담보로 쓰자고 요구하고 있지만, 벨기에 등 일부 국가는 국제 금융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NYT가 오늘 보도한 기사 전 우크라이나의 부정부패 만연한 부정부패로 지원금들이 줄줄 흐른다는  

보도가 있었고 마침 한국이 지원하지 않으면 신의 벌을 받을 것이니 뭐니 하더니 결국 유럽 미국이 지원한 거 

쓸만큼 쓰고 또 슈킹할만큼 하고 한국에 손벌린 것 같은데 오늘 기사에 달린 리플들 보니 영국 독일에서 우크라이나 

민심은 나락갔네요.



전쟁 초기에는 젤렌스키가 그래도 영웅대접을 받았는데 전쟁이 5년차에 접어든 지금 베센트 표현대로 

He’s acting like Mr Bean on crack가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Ukraine’s Unexpected $27 Billion Budget Gap Rattles Europe - The New York Times


댓글 11

  1. 멋지다헤노 ·
    이건머.. 믿빠진 독에 물붇기도 아니고, 그리고 좋게 도와달라는것도 아니고...
  2. 노력성실 ·
    지금 가장 전쟁이 계속 되길 원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젤렌스키는 전쟁이 끝나면 아마 목숨이 위태롭겠죠.
  3. MARIANO42 ·
    @노력성실님 젤렌스키와 푸틴 둘다죠. 우크라이나는 진짜 어디 금고에 보관해두고 찾으러 온 것도 아니고 백악관에서 밴스가 고맙다고 안하냐고 윽박지른게 이해가 갈 정도네요.
  4. 파리대제 ·
    주변인들 재산이 엄청나게 늘어난 이유가 목숨값으로 부를 축척하고 있는거죠.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나 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피를 재물로 바치는거죠.
  5. 사자와같이 ·
    얼른 러우전쟁도 좀 끝내야지, 우크라이나도 너무 망가지긴 하네요.
  6. MARIANO42 ·
    @사자와같이님 기간만 놓고 보면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미 제1차 세계대전보다 길어졌고, 제2차 세계대전의 전체 기간에도 상당히 가까워졌다고 하네요. 엄청 길게 전쟁중인거죠.
  7. 웨건마니아_록맨10 ·
    애초에 대리전쟁 수행하는 반 괴뢰정권이니 당연히 행동이 이상한거긴 합니다.
    그렇게 보면 유럽, 미국, 우크라이나가 왜 저렇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8. ThanksGiving ·
    전쟁 끝나면 자신이 처형된다는 사실을 미루려 270억 달러나 세계에 삥을 뜯으려 하는군요.
  9. 링링 ·
    듀오 살려고?
  10. 또아리 ·
    지금까지 천문학적인 전비 젤랜스키만 먹었을까요.. 유럽 정상들도 같이 나눠먹었을까요. 그게 궁금하네요.
  11. 빈둥이 ^^v ·
    이젠 뭐 명분도 없어요....종전해도 거지로 살것같고....왜 시작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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