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지명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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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출신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국수본도 경찰수사기관인데 행안부에 있는데
중수청도 행안부에 안그래도 같이 두는걸로 비판이 많은데
경찰 견제할려면 어쩔수 없죠.
검찰만큼 경찰도 비대하고 어떤면은 더 권력기관입니다
준군사조직에 국내정보 사실상 장악한 조직이라
경찰도 축소시키던가 해야죠. 수사경찰 행정경찰 분리하구요
중국에서도 공안들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설치다
대대적 개혁당했죠.
댓글 13
1) 검사 그대로 공소청에 놔둠 : 공소청을 제2의 검찰청으로 만든다고 까임
2) 검사 다수를 중수청에 보냄 : 중수청을 독립된 검찰 중수부, 검찰이 지배하는 구조로 만든다고 까임
3) 검사를 타 부처에 보냄 : 타 부처에 검사를 둘 이유가 없는데 왜 보내냐고 까임
결국 현실성 전혀 없는 이야기지만, 검사들을 다 자르라는 이야기밖에는 남지 않는데
검사 확 축소시키고 미제사건 계속 쌓이고 엉망되면 검사들이 태업한다고 또 까일겁니다.
끝내는 검찰개혁은 미완성이 될 가능성이 높네요.
과거 추미애의 윤석열 징계를 반대했다던데...
얼마나 잘할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수사기소 분리인지
도로 큰 검찰청이 되는지...
새로운 조직을 셋업하기 위한 고민이 있었을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