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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길래 오랜만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feat.우울증 회복?)

미친견과류 ·

조회 1,012 · 공감 4 · 댓글 2

걸으면서 햇빛도 쬐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하는데 기분이 꽤 괜찮더군요.


뺨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도 그렇고,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길가의 풀잎들도 그렇고, 


뭐랄까 정말 말로 잘 표현은 못 하겠는데 아주 좋다까지는 아니어도 꽤 괜찮은 기분이었습니다.


우울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일까요. 


그러면 좋겠네요, 정말로.

댓글 2

  1. 멋진하루^^ ·
    우울증은 굽어진 터널과 갔다고 하잖아요. 조금씩 진전이 있을거예요~!!!
  2. 미친견과류 ·
    @멋진하루^^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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