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횟집들 난리였거든요... 요즘은 몇 년 지났으니 방사성 물질이 없어졌다고 보는 걸까요? (설마 방사성 물질 분해 기간이 1년 ?
음..)
댓글 81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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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9
그냥 그거 반대를 위한 반대죠. 지금은 민주당 정권이니 누구에게 항의할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물리적으로는 전혀 의미 없습니다. 상관이 없어요. 광우병 선동이랑 똑같은 일이에요.
회천의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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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광우병때와 비슷했다고 보면 되는군요.. 하긴 산 화강암에서 방출되는 방사능이 더 높다고 어느 학자가 얘기했다가 민주 진보 세력에 다구리 당했는데 ㅋㅋ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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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회천의 결단님 네 맞습니다. 제가 나름 전공한 사람인데,, 통계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바다가 너무 큽니다.. 보통 인간의 직관보다 훨씬 더 큽니다.
아츄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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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양자광학님 근데 그 당시에 결국 시위 등 국민 여론 때문에 30개월 미만이 수입 안된 것 아닌가요???? vCJD 가 잠복기가 최대 50년이라고 하는 주장도 있으니... 선동과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요? (혹시, 잘 못 알고 있을까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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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의 결단님 광우병은 대책을 마련한거니 다르죠. 그저 일본 말이 진실이기만 바래야 합니다.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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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님 네 잘못 알고 계십니다. 애초에 그 pd수첩 방송이 허위사실로 판결까지 났습니다. 자극적으로 만들어진 선동방송이죠.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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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n님 네 사실입니다. 찾아보시면 놀라실듯.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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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양자광학님 이런말 하는 분은 광우병인 뭔지 그 사안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전혀 모르는 분이죠. 왜 그일이 일어났고, MB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분이고. 지금 막아서 발병이 없는걸 마치 없는 질병처럼 말하는논리일뿐이고요
커피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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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님 맞습니다. '30개월'과 'SRM'은 시민단체나 방송사가 임의로 지어낸 개념이 아닙니다. 프리온 단백질 축적되는 잠복기가 4년 이상이라 유의미한 제한이죠. PD수첩은 사례자 소개나 감염 경로에서 과장이 있다고 판결받으니까 신나서 특정 입장에서 퍼나르고 있죠.
국제 기준 (WOAH 가이드라인):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에서도 30개월을 분기점으로 SRM 부위를 엄격히 차등합니다. 30개월 이상: 뇌, 두개골, 눈, 척수, 척주 등 7개 주요 신경 조직 전체가 SRM으로 지정되어 철저히 제거·폐기 대상이 됩니다. 30개월 미만: 편도와 회장원위부(소장 끝부분) 2곳만 SRM으로 지정됩니다.
PD수첩의 판결된 과장 허위: 다우너 소(주저앉은 소) 영상, 아레사 빈슨의 사인, 한국인 유전자 취약성
저걸로 광우병 부존재로 도약하고 싶어하는 거 같긴 하네요.
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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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양자광학님 광우병 선동이라뇨. 일부만 보지마시고 전체를 보시기 바랍니다. 당시 시위가 일어난 이유는 정부의 졸속합의로 인한 검역주권포기에 대한 반발이었고요. 이점은 축소 하고 단지 비과학적 공포현상으로 퍼진 광우병 괴담만을 강조하어 당시 시위 자체를 단지 선동에 휩쓸린 맹목적 행동으로 격하시키는 행위는 부분의 전체화 오류로 볼수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시위로 인해 30개월령 미만 제한 이라는 수입 제한이 이뤄졌고 결국 검역주권을 다시 되찾았다고 보는게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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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님 그 선동의 많은 시작이 노무현때 조선일보라는걸 모르는 분들도 많죠. 뻐한조각 나왔다고 정부를 때리던 애들이 정권바뀌었다고 괜찮다고 하는게 더 웃기기도 했고.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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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G - 1님 겸손하길 바랍니다. 그러지 않을 만큼 본인의 세상이 그렇게 넓으려나요. 적어도 그 시대를 살고 평균보다는 해박한 편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크로이펠츠 야콥병은 있는 병이죠. 하지만 관리될 수 없는것도 아니며, 역사 이래로 미국 소에서 변종 크로이펠츠 야콥병의 단 한 건의 사례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FDA 기준 상 골격근과 우유 등에서는 감염성이 입증된 적 없습니다.
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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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1님선동에 시작이 어디인지는 이제와서 크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30개월령 미만 제한을 이뤄냈으니 말이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당시 수입이 시작되었을때 무한리필가게도 우후죽순 생겼던걸로 기억납니다. 저도 맛있게 먹었는데 요즘은 미국산 소고기도 가격이 꽤 나가죠.. 아쉬운점입니다.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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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님 일반적으로 선동으로 봅니다.
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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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양자광학님은 아직도 미국산소고기수입반대 시위의 본질을 자꾸 광우병만 강조하시는것 같네요. 당시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기위해 자극적인 광우병 괴담이 퍼진거라고 보는 시선이 있는점은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위에 썻다시피 시위의 시발점은 규제 없는 전면 개방 이라는 졸속 합의에 대한 반발이었고, 그시위로 전면개방이 아닌 30개월령 미만 수입이라는 제한을 만들어 둔겁니다. 실제로 재협상을 아주빠르게 끝냈고, 재협상 당시 수입반대 시위 기사가 1면에 나온것을 미국측 협상단에 보이며 국민들 반발이 심한것을 인지시켜 협상테이블에서 상당한 우위를 가져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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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님 선동이었던건 맞습니다. 저도 선동에 당했고 전국민이 선동에 당했으나 지금은 미국 소 잘 먹고 있죠.
거짓으로 사람들을 선동해서 목적을 이뤘다고 보는건가요? 그 과정이 선동이었던건 올바르지 않다고 느낍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을 봐도.. 좌파들이 평소에 하는거니까.. 괜찮은건가요?
자기편한테는 이러지 않고 숨기고.. 저는 참.. 항상 진실을 보고 싶네요. 대중을 속이지 말길 바래요.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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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그럼 그 광우병 시위가 그냥 위험하다는 선동으로 시작되있단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던 괴담만 믿고 다 나왔다고 생각하시는거라면 그 시위의 시작과 감성을 전혀 모르는거 같은데요. 변종 클로이벨츠 야콥병이 통제가능한거와 그 시위가 다 선동에 따른 거짓인거는 다른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미국소에서 bse 발생이 없었다구요?? 좀 알고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2006년 까지 3건 이 정형으로 발생했고 근래에는 비정형이라 상관없지만 발생을 했습니다
미국이 광우병이 발생한 적도 없는데 왜 우리나라가 수입금지를 하고 미국 정부는 그거 풀라고 난리를 쳐서 노무현때 부터 살코기 부터 들어오기 시작했죠??? 미국은 광우병발생국가 입니다.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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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1님 bse와 vCJD 구분을 못하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합니까? 좀 더 찾아보시죠.
이념에 매달리지 말고, 객관적 진실을 바라보시길. 그 고통의 빨간약입니다.
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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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전국민이 선동 당했다뇨. 시위의 본질을 그렇게 보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당시 본인이 선동당했다고 여기는것과 좌파들.. 뭐라고 하는 얘기를 보니 과거부터 지금까지 참 한결 같은 분이라는건 잘 알겠습니다. 앞으론 양자광학님께는 빈댓만 달겠습니다.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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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아니 역사적으로 발생하신적이 없다먼서요. 제대로 정보를 모르면서 무슨 얘기를 하시나요.
제가 bse와 vcjd릉 구별 못한다니 참.. 전 광우병 통관과 관련해서도 상당한 업무를 했다는 정도만 말씀드리죠.
구별을 못한다고 얘기하시는거 보니 소에게 bse가 발생하는걸 vCJD 러고 생객하시는건가요? 기본적으로 변성prion으로 발생하는 공통질병기전에서 사람에게 생기는게 cjd인데 소한테 발생한데이터가 없으니 없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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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1님 그만하시지요. 저분 댓글 달아드리니 신나서 자꾸 더하는것 같에요.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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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1님 역사 이래로 미국 소에서 변종 크로이펠츠 야콥병의 단 한 건의 사례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 미국 소 먹고 인간이 vCJD 걸린 적 없다는 것이죠. 영국 소 먹고 걸린적은 있죠. 용어 구분을 하신다면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을텐데요?
역사적으로 단 한건의 사례도 없습니다.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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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님 네 전국민이 선동당한게 맞는걸 어떡하나요. 후쿠시마 오염수랑 같아요.
진실을 보도하고, 국민이 판단해야지 맞는 것 아닌가요? 거짓과 과장으로 선동하고 결국 목적을 이뤄내는 것이 윗 사람들의 생각이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옳지 않습니다. 결국 양치기 소년이 될 뿐입니다.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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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님
“30개월 이상이면 거의 광우병 소다”, “한국인이 미국인보다 인간광우병에 극도로 취약하다”, “미국인은 안 먹는 늙은 소를 한국에 보낸다” 같은 주장이 많았는데, 전부 과장과 거짓 선동이죠.
지금이라도 알아보길 바랍니다.
30개월이 넘든 말든 BSE의 발병은 백만마리당 0에 수렴합니다.
그리고 혹여나 광우병 소여도 고기를 먹고 감염되지도 않아요. 뇌 척수 등 위험군이 있지만, 근골격계의 감염력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미국 소를 먹고 인간광우병에 걸린 사례가 역사적으로 단 한 건도 없다는건 담백한 팩트일 뿐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과 미국인들이 소를 그렇게 많이 먹는데 말이에요.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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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글쎄요 전 이쪽 전공자라서 보통사람이 저렇게 말하면 당연히 소에서 발생했다고 알죠. 님께서 그렇게 줄인다음 남한테 알아서 풀어들으라는게 말이 됩닏까.
덤으로 광우병 검역과 통관은 미국소 먹고 발생을 한거랑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소에서 발생한게 기준입니다. 결국 지금 상황에서 발생없고 문제가 없으니 그때 얘기한건 다 선동이다 이런 논리면 검역과 방역체계에 대한 이해가 없는겁니다.
그 시대를 사셨다고 하지만 그 시위가 왜 그렇게 사람들의 감성을 건들여 큰 시위가 되었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네요. 본인은 과도한 정보에 선동당했을 지도 모르죠. 근데 그 시위의 그 많은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거든요
양자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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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1님 네 전공자면 크로이펠츠 야콥병은 인간에게 걸리는 것이라는 걸 알테죠.
통관은 BSE로 하죠. 그게 당연히 맞고요. 다만 위험도는 0에 수렴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 시절 말했던 대부분이 선동이란 것도요.
제가 처음 달은 댓글 보시면
간단히 말하자면 크로이펠츠 야콥병은 있는 병이죠. 하지만 관리될 수 없는것도 아니며, 역사 이래로 미국 소에서 변종 크로이펠츠 야콥병의 단 한 건의 사례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관리될 수 있고 그 위험은 무시해도 된다는 뜻입니다. 이게 담백한 수준의 진실이고요.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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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위험도가 0에 수렴한다라.. 그건 20년후에 하는 얘기죠. 과도한 얘기도 있었지만 그때 주장한 위험성 자체가 선동이라는건 말이 안되죠. 그렇게 위함성이 0에 수렴하면 woah는 왜 광우병관련 지침과 검역조건을 만들은건 뭐고 광우병 발생국의 쇠고기 수입금지와 검사는 왜 그렇게 아직도 하고 있나요. 전세계 사람들이 다 선동이라도 당했단 겁니까.
갠적으로 광우병은 원인이 명확해서 통제가 되는 질병이라는건 동의하지만 그것과 그 시위자체가 마치 의미없는걸 선동당해서 사람들이 나갔다는 단순한 의견은 지겹네애
바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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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광학님 저는 처음부터 주관적인 직관에 의한 추측치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님은 대단히 정확하고 공신력 있다는 식으로 숫자를 말씀하셨으니 근거를 대라는 건데 왜 안 대십니까? 그 숫자를 이용해서 상대방을 무지하니 어쩌느니 비난하셨는데 도대체 뭔 근거로 그러셨습니까??
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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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해도 회피 및 방어 할 대책이 없으니 그런것 아닐까요? 그때 당시 저도 소금도 한 푸대 사놓기도 했는데..그 소금 다 먹고..이젠 소금 구할수 있는게...그 바다에서 나오는것 뿐이니..
전 이것보다 매년 일본여행객 숫자 신기록을 써가는게 더 신기하더라고요. 매년 새기록을 쓰는데다 올해는 처음으로 1,0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고 하던데…해산물 소비야 막을래야 막을 수 없으니 반체념한 거라 치더라도, 여행은 적극적소비니까요.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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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뭘해도 인간의 돈을 이기기는 힘들죠. 후쿠시마에 가는건 아니니..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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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1님 그것말고 반도체소재 도발이 불붙인 노재팬도 있었잖아여.
G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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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그니깐 돈을 이기기 힘들어서요. 환율이...
은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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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후쿠시마 원전 사고 13년, 일본산 식품 방사성 물질 오염 여전 - 2023년 일본 내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조사 발표 - 일본 내 전체 농축수산 식품 중 7.9%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137이 검출 - 수산물은 4.0%에서 세슘 검출, 해수어에서 세슘 검출값 상승 -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지역에서 세슘 검출이 월등히 높아
댓글 81
그리고 물리적으로는 전혀 의미 없습니다. 상관이 없어요. 광우병 선동이랑 똑같은 일이에요.
그저 일본 말이 진실이기만 바래야 합니다.
'30개월'과 'SRM'은 시민단체나 방송사가 임의로 지어낸 개념이 아닙니다.
프리온 단백질 축적되는 잠복기가 4년 이상이라 유의미한 제한이죠.
PD수첩은 사례자 소개나 감염 경로에서 과장이 있다고 판결받으니까 신나서 특정 입장에서 퍼나르고 있죠.
국제 기준 (WOAH 가이드라인):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에서도 30개월을 분기점으로 SRM 부위를 엄격히 차등합니다.
30개월 이상: 뇌, 두개골, 눈, 척수, 척주 등 7개 주요 신경 조직 전체가 SRM으로 지정되어 철저히 제거·폐기 대상이 됩니다.
30개월 미만: 편도와 회장원위부(소장 끝부분) 2곳만 SRM으로 지정됩니다.
PD수첩의 판결된 과장 허위: 다우너 소(주저앉은 소) 영상, 아레사 빈슨의 사인, 한국인 유전자 취약성
저걸로 광우병 부존재로 도약하고 싶어하는 거 같긴 하네요.
당시 시위가 일어난 이유는 정부의 졸속합의로 인한 검역주권포기에 대한 반발이었고요. 이점은 축소 하고 단지 비과학적 공포현상으로 퍼진 광우병 괴담만을 강조하어 당시 시위 자체를 단지 선동에 휩쓸린 맹목적 행동으로 격하시키는 행위는 부분의 전체화 오류로 볼수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시위로 인해 30개월령 미만 제한 이라는 수입 제한이 이뤄졌고 결국 검역주권을 다시 되찾았다고 보는게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크로이펠츠 야콥병은 있는 병이죠.
하지만 관리될 수 없는것도 아니며, 역사 이래로 미국 소에서 변종 크로이펠츠 야콥병의 단 한 건의 사례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FDA 기준 상 골격근과 우유 등에서는 감염성이 입증된 적 없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당시 수입이 시작되었을때 무한리필가게도 우후죽순 생겼던걸로 기억납니다.
저도 맛있게 먹었는데 요즘은 미국산 소고기도 가격이 꽤 나가죠.. 아쉬운점입니다.
당시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기위해 자극적인 광우병 괴담이 퍼진거라고 보는 시선이 있는점은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위에 썻다시피 시위의 시발점은 규제 없는 전면 개방 이라는 졸속 합의에 대한 반발이었고, 그시위로 전면개방이 아닌 30개월령 미만 수입이라는 제한을 만들어 둔겁니다.
실제로 재협상을 아주빠르게 끝냈고, 재협상 당시 수입반대 시위 기사가 1면에 나온것을 미국측 협상단에 보이며 국민들 반발이 심한것을 인지시켜 협상테이블에서 상당한 우위를 가져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거짓으로 사람들을 선동해서 목적을 이뤘다고 보는건가요? 그 과정이 선동이었던건 올바르지 않다고 느낍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을 봐도.. 좌파들이 평소에 하는거니까.. 괜찮은건가요?
자기편한테는 이러지 않고 숨기고.. 저는 참.. 항상 진실을 보고 싶네요. 대중을 속이지 말길 바래요.
거기다가 미국소에서 bse 발생이 없었다구요?? 좀 알고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2006년 까지 3건 이 정형으로 발생했고 근래에는 비정형이라 상관없지만 발생을 했습니다
미국이 광우병이 발생한 적도 없는데 왜 우리나라가 수입금지를 하고 미국 정부는 그거 풀라고 난리를 쳐서 노무현때 부터 살코기 부터 들어오기 시작했죠??? 미국은 광우병발생국가 입니다.
이념에 매달리지 말고, 객관적 진실을 바라보시길.
그 고통의 빨간약입니다.
당시 본인이 선동당했다고 여기는것과 좌파들.. 뭐라고 하는 얘기를 보니 과거부터 지금까지 참 한결 같은 분이라는건 잘 알겠습니다.
앞으론 양자광학님께는 빈댓만 달겠습니다.
제가 bse와 vcjd릉 구별 못한다니 참.. 전 광우병 통관과 관련해서도 상당한 업무를 했다는 정도만 말씀드리죠.
구별을 못한다고 얘기하시는거 보니 소에게 bse가 발생하는걸 vCJD 러고 생객하시는건가요?
기본적으로 변성prion으로 발생하는 공통질병기전에서 사람에게 생기는게 cjd인데 소한테 발생한데이터가 없으니 없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역사 이래로 미국 소에서 변종 크로이펠츠 야콥병의 단 한 건의 사례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 미국 소 먹고 인간이 vCJD 걸린 적 없다는 것이죠. 영국 소 먹고 걸린적은 있죠. 용어 구분을 하신다면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을텐데요?
역사적으로 단 한건의 사례도 없습니다.
진실을 보도하고, 국민이 판단해야지 맞는 것 아닌가요? 거짓과 과장으로 선동하고 결국 목적을 이뤄내는 것이 윗 사람들의 생각이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옳지 않습니다. 결국 양치기 소년이 될 뿐입니다.
“30개월 이상이면 거의 광우병 소다”, “한국인이 미국인보다 인간광우병에 극도로 취약하다”, “미국인은 안 먹는 늙은 소를 한국에 보낸다” 같은 주장이 많았는데, 전부 과장과 거짓 선동이죠.
지금이라도 알아보길 바랍니다.
30개월이 넘든 말든 BSE의 발병은 백만마리당 0에 수렴합니다.
그리고 혹여나 광우병 소여도 고기를 먹고 감염되지도 않아요. 뇌 척수 등 위험군이 있지만, 근골격계의 감염력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미국 소를 먹고 인간광우병에 걸린 사례가 역사적으로 단 한 건도 없다는건 담백한 팩트일 뿐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과 미국인들이 소를 그렇게 많이 먹는데 말이에요.
덤으로 광우병 검역과 통관은 미국소 먹고 발생을 한거랑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소에서 발생한게 기준입니다. 결국 지금 상황에서 발생없고 문제가 없으니 그때 얘기한건 다 선동이다 이런 논리면 검역과 방역체계에 대한 이해가 없는겁니다.
그 시대를 사셨다고 하지만 그 시위가 왜 그렇게 사람들의 감성을 건들여 큰 시위가 되었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네요. 본인은 과도한 정보에 선동당했을 지도 모르죠. 근데 그 시위의 그 많은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거든요
통관은 BSE로 하죠. 그게 당연히 맞고요. 다만 위험도는 0에 수렴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 시절 말했던 대부분이 선동이란 것도요.
제가 처음 달은 댓글 보시면
간단히 말하자면 크로이펠츠 야콥병은 있는 병이죠.
하지만 관리될 수 없는것도 아니며, 역사 이래로 미국 소에서 변종 크로이펠츠 야콥병의 단 한 건의 사례조차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관리될 수 있고 그 위험은 무시해도 된다는 뜻입니다. 이게 담백한 수준의 진실이고요.
갠적으로 광우병은 원인이 명확해서 통제가 되는 질병이라는건 동의하지만 그것과 그 시위자체가 마치 의미없는걸 선동당해서 사람들이 나갔다는 단순한 의견은 지겹네애
저는 처음부터 주관적인 직관에 의한 추측치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님은 대단히 정확하고 공신력 있다는 식으로 숫자를 말씀하셨으니 근거를 대라는 건데 왜 안 대십니까?
그 숫자를 이용해서 상대방을 무지하니 어쩌느니 비난하셨는데 도대체 뭔 근거로 그러셨습니까??
그때 당시 저도 소금도 한 푸대 사놓기도 했는데..그 소금 다 먹고..이젠 소금 구할수 있는게...그 바다에서 나오는것 뿐이니..
한 번 읽어보시고 기준을 정하는데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정부 "日 오염수 22차 방류 정상 종료… 방사능 농도 '검출 하한치' 이하"
출처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politics/goverment/2026/08/19/GLD4R4BWMVAVZKVK6Y2ZW6LFPE/
후쿠시마 사고 15년, 오염수 3년…안전하다? 모르기에 안전한 게 아니다
출처 :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300907192742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해수 넘어 해양생물 장기 영향 조사해야”
출처 : 해사신문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525
'지방으로 솔솔' 방사능 흙 전국에 깔린다…농도 낮은 것부터 재활용한다는 후쿠시마 제염토
출처 : 아시안경제 https://v.daum.net/v/Y9Aq22mjcg?f=p
후쿠시마 작업자 연인원 5만명 산재기준 넘는 피폭…17명 암투병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4112700073
후쿠시마 오염수 22차 방류…정부 “국내 해역 안전”
출처 : 에너지안전신문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328
그리고 덧붙이자면,
기후,환경변화에 대해서 꾸준히 문제제기 하고 추적하는 진보 영세 매체들이 꽤 있습니다
찾아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후원하면서 팔로우 하는 것도 정보 습득에 도움이 됩니다.
근데 뭐 어쩔까요? 그것밖에 답이 없고 그게 가장 안전한 길인데요. 일본이 등신 머저리 같이 병신짓을 해서 원전을 터트린 건 터트린 거고 현실적으로 대안이 없잖습니까. 일본 영토 내에 묻든 마시든 알아서 해결하란 뭐 그런 말은 감정 배설밖엔 안 된다고 봅니다.
대안이 있는데 가장 쉽고 저렴한 방류를 택한거지요.
어떻게 그동안 생각하셨던 것을 좀 고칠 의향이 있으신가요?
그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과연 우리에게 무슨 영향을 끼치느냐, 이걸 갖고 얘길 해야겠죠? 아무리 쉽고 저렴한 방법이라도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쉽고 저렴한 방법 쓰지 말고 어렵고 비싼 방법 쓰라고 해야겠죠.
근데 없다 이겁니다. 입에 닿자마자 죽는 맹독도 호수에 타면 그냥 물이 됩니다. 복어가 바다에서 죽었다고 바닷물이 독극물 됩니까? 후쿠시마가 어디 붙어있는지 보세요. 그 오염수가 어디로 갈지. 태평양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도 보시고요. 그 얘길 하는 겁니다.
일본정부의 입장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우리기준으로 요구를 하는게 맞지않습니까?
있다고 말씀하신다면 이상한 비유 말고 근거를 대주시고, 없어도 그냥 기분 나쁘다 같은 거면 서로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 갈 길 가는 게 어떨까요? 저는 일본 정부 입장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런 멍청이 같은 소리에 국민 혈세를 쏟아붓는 게 아깝다고 느끼는 거라서요.
뭐 첫댓도 보면 비아냥이긴 해서 쌔하긴 했지만요.
앞으로 살아가실 날이 많으실텐데 본인 생각이 가장 옳고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현명하고 뭐 이런 생각은 하지 않으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뭐 빌게이츠가 하는 말은 모조리 진리요 빛이고 길바닥 노숙자가 하는 말은 다 들을 가치가 없다는 식의 말씀은 아니겠지요? 실례지만 그런 말씀이시라면 그건 좀 멍청한 소리로 들립니다.
님의 대화 흐름이나 대화 전개 보면 뭐 그렇게 대단한 위치는 아닌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괜한 시간 낭비를 한거 같습니다. 멍청이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우리바다에서 방사능 안잡히는걸 감사하며 버텨야죠.
일본 앞바다는 우리가 가서 검사하는것도 아니고...
23년 정부, 일본 인근 공해상 방사능 조사결과 기준치 이하 확인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1579
26년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728/134379401/1
본인이 믿고싶은게 전부가 아닙니다. 이게 선동인걸 모르는게 더 문제인겁니다.
그리고 손해 안보려고 하다 발전소 터트린 일본원자력을 못믿는겁니다.
이번엔 진실이길 바랍니다.
전 우리나라가 직접 가서 검사하기 전에 못믿어요.
그것도 민주정부때에 가야 믿겠습니다
손해 안보려다 핵 사고 이르킨 애들이니까요
https://www.mof.go.kr/oceansafety/main.do
금방이라도 디질것 처럼 하더니 아무문제 없지만요
- 2023년 일본 내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조사 발표
- 일본 내 전체 농축수산 식품 중 7.9%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137이 검출
- 수산물은 4.0%에서 세슘 검출, 해수어에서 세슘 검출값 상승
-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지역에서 세슘 검출이 월등히 높아
일본산 식품 방사능 오염 여전히 진행 중
https://kfem.or.kr/energy/?bmode=view&idx=20423343
2026년 기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는 사고 발생 후 15년이 지났으나, 오염수 해양 방류와 폐로 작업 등 주요 수습 과정이 여전히 진행 중
괴담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해서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지들만 하고요
덤으로 녹조라떼는 지금도 계속 얘기 나옵니다.
전 과학도 정치가 묻는다는걸 아는겁니다.
역시 안봤군요.
지원금과 상관없다는 뜻이니까요.
지금도 문제 삼으려면 문제 삼을수 있는거에요
갑자기 선동한다는 프레임을 들고 오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