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철봉에 서너명 매달려서 놀곤 했는데 저 정도면 언젠가 아이들이 매달렸다가도 부서졌지 싶은데요;
So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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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맛있어님 큰성인이 저렇게 돌면 생각보다 훨신 더 큰 무게가 작동합니다. 아이 몃명이 매달리고 있는거랑은 달라요
일리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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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i님 그때 아이들이 매달리기만 했을까요? 철봉 위에 올라가고 그 위에서 모래로 점프하고 저 아저씨 만큼은 아니지만 크게 돌아 올라가서 누가 멀리 가나 하기도 했는데요.
어릴 때 실기평가<?>로 무릎 걸고 돌기 했던것도 기억나네요.
So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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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맛있어님 저렇게 돌았다구요?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LLM은 이렇게 대답하네요. 마무리 애들이 매달려서 장난쳐도 급이 다릅니다.
"성인 남성이 철봉에 매달려 360도 회전(체조의 대차륜 같은 동작)을 할 때, 철봉에 가해지는 최대 하중은 자신의 몸무게의 약 6배에 달합니다. 70kg의 남성이라면 최하점을 지날 때 순간적으로 약 **420kgf (약 4,116N)**의 엄청난 힘이 철봉에 가해집니다."
비내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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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로 다운힐 조지다가 망가졌다고 서울시에 따릉이 품질 항의하면 안되겠습니다만.. 짤 속의 철봉은 용접지점 자체가 너무 부실하게 만들어진 것 같네요.
사람이 잘못이죠 저런 논리면 그네타고 곡예하다 사슬 끊어져 날아가면 누구탓할까요? 아마 10에 7.8은 왜 저런짓하냐 했을껄요? 안전성이 검증 되지 않았는데 위험한 행위를 한거 그 자체가 문제인거죠 정상적인 상태에서 망가지면 당연히 철봉문제인거구요 언젠가는 맛탱이 간다 할지라도 원인 결과 팩트만 놓고 보면됩니다 정상적으로 풀업하다 저리되면 크게 다칠일도 없을뿐더러 10이면 10 다 철봉 내구성 지적했을겁니다
pest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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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yud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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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 철봉은 접합부가 저런 조립식이 아니라 진짜 철봉이랑 철봉을 용접으로 붙인거였습니다. 친구들 네명이 동시에 메달려도 끄덕도 없었는데 저건 뭔가 생긴거부터 부실하네요.
파란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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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놀던거 기준으로는 철봉 결함인거 같은데..
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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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철봉의 가격도 몇백할텐데. 공원 산에 있는 운동기구들이 3백정도 하더라구요. 문제있어보입니다.
Aero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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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 아이들 여러명이 동시에 .. 등등에 안전계수 고려하면 철봉이 당연히 문제라고 보입니다.
율자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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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명백히 철봉이 잘못이죠.. 철봉에 매달린 사람이 뭘 했든 사람 1명의 무게를 감당 못 한다는 건 말이 안되죠..
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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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붙은 쪽은 용접이 떨어진 것 같은데, 반대쪽은 파이프가 끊어진 것인가요?
고수의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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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이런 일 있을때의 사례 보면
지정된 용도 외 사용하지 말라는 경고문 부착하지 않은 관리주체 1차 잘못 경고문 부착 여부를 떠나 관리감독 하지 않고, 말리지 않은 관리주체 2차 잘못
관리주체의 잘못 100%입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이게 옳든 그렇지 않든 일단은 그렇습니다.
So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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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상징님 세상에 동내 철봉에서 저렇게 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걸 관리하는것 자체가 낭비고 사회가 이상해지는 길이죠. 미국에서 옷사면 입고있는 도중에 다림질하지 마시오 라고 되어있는것 처럼요.
고수의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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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i님 이 나라 국민들 생각이 시설관리주체가 모든 경우의 수 다 생각해서 모든 사고를 막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판결도 거기에 힘을 싣어주는 상황이라 사회는 이미 이상해졌습니다... 저도 굉장히 황당하지만 사회가 이미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밤에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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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AI영상? 아닐까요? 진짜냐 주작?영상이냐 부터 논란 일거 같았는데...
happy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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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다 문제라고 하죠.
5년은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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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로 볼트 체결하지 않고 ㄱ 으로 용접했으니, 애초에 설계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용접이라면 금속 피로에 도달하는 임계점이 굉장히 낮을 것 같아서요.
다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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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AI에게 확인 해 보니 본래의 용도를 벗어난 위험동작을 했고, 그 행동이 위험한지 충분히 인지 하고있는 성인이라면 약70%이상의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철봉 관리측에서 일반적인 턱걸이용도임을 명확히 표현 했다면 100% 사용자 잘못이라고 하네요.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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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별님 AI말고 다온별님 생각이 듣고 싶어요^^
다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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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김메달리스트님 저의 생각도 사용자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인 상식으로 철봉이라고 하면 턱걸이를 주로 하는 정도라고 생각하죠. 저렇게 엄청난 하중을 줄 수있는 행동을 할거라는 예측은 힘들죠.
만일 시설물이 노후되는 과정 중 재수없게 부러졌을 수도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딴지를 걸고 넘어진다면 사용자 7 : 철봉 3 정도로 생각 합니다.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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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못이요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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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약수터 야외 운동기구 (야외 운동기구 안전기준)
성인도 이용하는 공원 내 야외 철봉은 국가기술표준원의 「야외 운동기구 안전기준(KC인증)」을 따릅니다.
구조 하중 기준: 성인 표준 체중(약 100kg 이상)을 고려하여 최소 150kg~200kg 이상의 정적 하중을 견디도록 시험합니다.
선수용은 800kg까지 견딘다네요
대회전시 걸리는 무게는 300kg정도 된다 하네요
ai 말씀입니다
Bot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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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을 가지고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만, 철봉이 너무 약해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놀이터 입구 등에 안전관련 안내가 없다면, 설치 주체도 책임이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라텍스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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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행위가 맞냐 틀리냐와 별개로 철봉이 부실한건 맞는거 같아요
모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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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과격하게 쓰게 설계했다면 바닥부터 달랐을꺼에요 생활 체육하라고 가져다놓은 기구물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고있네요
얼리어답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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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안님 제 말이요 승용차타고 비포장도로만 주구장창 달린개념과 뭐 다른가 싶습니다 그런환경 고려해서 설계된게 아니기도 하고 내구성에 한계치는 분명히 존재하는데 말이죠 시기에 차이일뿐 언젠가는 맛탱이 갈날이 오는데 그 시기를 저런식으로 앞당겼고 사고났으면 사용자과실이 더크지요 막말로 다른 예를들어 화장실로 예를들면 휴지통에 비우지말고 변기통에 휴지버리세요 해서 너도나도 적당히 쓴만큼 변기에 휴지버렸는데 누간가는 아에 휴지를 거의 한 10m나 뜯어서 뭉탱이로 쏟아넣다가 안내려가게 만들었으면 그거 못내리는 변기탓 안하고 그만큼 때려넣은 사람탓할꺼면서... 영상에 사람이 다친게 문제인건지 원인.결과만 보면 되는 심플함을 건너뛰고 감성적으로 보는 글들이 많네요
파리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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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문제 아닌가요? 지구가 땡기지만 안았어도 폴대가 안빠졌죠.
해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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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안전도 중요하지만....동네 놀이터에 오히려 저런 대회전까지 고려한 설치기준이면 재원 낭비가 아닐까 싶은데요 돈이 무한정 있는것도 아닐테고요 오히려 파손시켜서 물어줘야될것같은데요 ...
치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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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시킨 사람에게 손해배상 청구해야 합니다.
mac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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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 잘못이죠 저사람보다 몸무게 많이 나가는 사람도 할텐데요
꿈을그리는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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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을 댓글로 쓰시는 분 보니 이분 생각나네요. "ai에게 물어보니 나라에서 해준다는데... 왜 안해주냐?"고 따지는 민원이 있었는데... 그래서 말씀드렸죠.... 왜 안해주는지 ai에게 물어 보시라고요..
샌드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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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잘못이죠 턱걸이만 하라는 법은 없죠
운출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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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짓을 일삼는다면 철봉이냐 사람이냐 문제가 아니고 머지않아 요단강 건널듯 합니다
제이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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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전문적인 동작을 하려면 부상을 방지하기위해 사전에 매달리기 가능한 철봉을 알아봐야할거같습니다. 위 철봉에서는 매달려서 턱걸이 하는 용도 아닐런지..
댓글 40
관리잘못
과하게 이용한 잘못
어릴 때 실기평가<?>로 무릎 걸고 돌기 했던것도 기억나네요.
"성인 남성이 철봉에 매달려 360도 회전(체조의 대차륜 같은 동작)을 할 때, 철봉에 가해지는 최대 하중은 자신의 몸무게의 약 6배에 달합니다. 70kg의 남성이라면 최하점을 지날 때 순간적으로 약 **420kgf (약 4,116N)**의 엄청난 힘이 철봉에 가해집니다."
짤 속의 철봉은 용접지점 자체가 너무 부실하게 만들어진 것 같네요.
날아가면 누구탓할까요? 아마 10에 7.8은 왜 저런짓하냐 했을껄요?
안전성이 검증 되지 않았는데
위험한 행위를 한거 그 자체가 문제인거죠
정상적인 상태에서 망가지면 당연히 철봉문제인거구요
언젠가는 맛탱이 간다 할지라도 원인 결과 팩트만 놓고 보면됩니다 정상적으로 풀업하다 저리되면 크게 다칠일도 없을뿐더러 10이면 10 다 철봉 내구성 지적했을겁니다
친구들 네명이 동시에 메달려도 끄덕도 없었는데 저건 뭔가 생긴거부터 부실하네요.
지정된 용도 외 사용하지 말라는 경고문 부착하지 않은 관리주체 1차 잘못
경고문 부착 여부를 떠나 관리감독 하지 않고, 말리지 않은 관리주체 2차 잘못
관리주체의 잘못 100%입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이게 옳든 그렇지 않든 일단은 그렇습니다.
진짜냐 주작?영상이냐 부터 논란 일거 같았는데...
용접이라면 금속 피로에 도달하는 임계점이 굉장히 낮을 것 같아서요.
AI에게 확인 해 보니 본래의 용도를 벗어난 위험동작을 했고, 그 행동이 위험한지 충분히 인지 하고있는 성인이라면
약70%이상의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철봉 관리측에서 일반적인 턱걸이용도임을 명확히 표현 했다면 100% 사용자 잘못이라고 하네요.
저의 생각도 사용자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인 상식으로 철봉이라고 하면 턱걸이를 주로 하는 정도라고 생각하죠.
저렇게 엄청난 하중을 줄 수있는 행동을 할거라는 예측은 힘들죠.
만일 시설물이 노후되는 과정 중 재수없게 부러졌을 수도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딴지를 걸고 넘어진다면 사용자 7 : 철봉 3 정도로 생각 합니다.
성인도 이용하는 공원 내 야외 철봉은 국가기술표준원의 「야외 운동기구 안전기준(KC인증)」을 따릅니다.
구조 하중 기준: 성인 표준 체중(약 100kg 이상)을 고려하여 최소 150kg~200kg 이상의 정적 하중을 견디도록 시험합니다.
선수용은 800kg까지 견딘다네요
대회전시 걸리는 무게는 300kg정도 된다 하네요
ai 말씀입니다
생활 체육하라고 가져다놓은 기구물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고있네요
승용차타고 비포장도로만 주구장창 달린개념과 뭐 다른가 싶습니다 그런환경 고려해서 설계된게 아니기도 하고
내구성에 한계치는 분명히 존재하는데 말이죠 시기에 차이일뿐 언젠가는 맛탱이 갈날이 오는데 그 시기를 저런식으로 앞당겼고 사고났으면 사용자과실이 더크지요
막말로 다른 예를들어 화장실로 예를들면
휴지통에 비우지말고 변기통에 휴지버리세요 해서
너도나도 적당히 쓴만큼 변기에 휴지버렸는데
누간가는 아에 휴지를 거의 한 10m나 뜯어서 뭉탱이로
쏟아넣다가 안내려가게 만들었으면 그거 못내리는 변기탓 안하고 그만큼 때려넣은 사람탓할꺼면서...
영상에 사람이 다친게 문제인건지 원인.결과만 보면 되는
심플함을 건너뛰고 감성적으로 보는 글들이 많네요
지구가 땡기지만 안았어도 폴대가 안빠졌죠.
돈이 무한정 있는것도 아닐테고요
오히려 파손시켜서 물어줘야될것같은데요 ...
"ai에게 물어보니 나라에서 해준다는데... 왜 안해주냐?"고 따지는 민원이 있었는데...
그래서 말씀드렸죠.... 왜 안해주는지 ai에게 물어 보시라고요..
턱걸이만 하라는 법은 없죠
머지않아 요단강 건널듯 합니다
위 철봉에서는 매달려서 턱걸이 하는 용도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