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rpleA · 2026-10-20 12:15:55 · 공감 5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것 중 하나가 공공의료 하는 나라라고 우리나라처럼 내가 원하는 진료,검사 즉각 받거나 하다못해 입원하고 싶으면 입원하고 머무르고 싶으면 머무르고 그러는 줄 아는거죠우리나라처럼 동등한 입장에서 의사,의료기관 선택해서 갈 수 있는 나라도 없죠물론 지금과 같은 축복도 얼마 안 남았다 봅니다
곱블린 · 2026-10-20 12:36:42 @tirpleA님 그렇죠. 민간이 운영하니 가고싶을때 갈수있는거죠. 공공이 운영하면 환자 하나하나가 다 돈먹는하마인데 맘대로 병원다니게 놔둘리가요.
tirpleA · 2026-10-20 12:23:37 · 공감 1 @뜻한대로이루어짐님 양방의 한계 아니겠습니까 한방으로 한방에 낫는 시스템으로 가야죠어차피 한방이면 한방에 해결되는데 파펀화 된 양방은 의미가 없는거 아닐까요? 나라에서도 어차피 전문의 포함 양방의사의 전문성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돼지바12 · 2026-10-20 12:24:16 일본과 비교해야죠요약 및 시사점한국: 최고의 접근성과 속도를 자랑하지만, 민간 위주 의료체계로 인해 수도권 쏠림과 필수의료/지방의료 공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한국과 유사한 자유 진료 체계이면서도, 공공의대(자치의대)와 지역정원제를 활용해 지방의료 붕괴를 완화하려고 시도해 온 선행 모델입니다. 스웨덴: 완전한 공공/세금 기반 의료로 개인의 비용 부담은 적고 중증 질환에 자원이 집중되지만, 긴 대기시간과 제한적인 의사 접근성이라는 명확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catchme · 2026-10-20 12:51:16 그런데 그러기엔 전문의가 너무 많아요....너무너무 많아요. 너무 다른길로 왔어요. 주치의제를 시행한다면 주치의는 어떤 진료과 의사가 할까요. GP, FM전문의?, 내과전문의?
바람난타조 · 2026-10-20 13:09:40 우리나라는 이미 현재 시스템에서 더 바뀌기에는 쉽지 않습니다.건강보험료를 올려가면서 현재 시스템을 더 유지하는것 외에다른 변경은 저항이 너무 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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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처럼 동등한 입장에서 의사,의료기관 선택해서 갈 수 있는 나라도 없죠
물론 지금과 같은 축복도 얼마 안 남았다 봅니다
어차피 한방이면 한방에 해결되는데 파펀화 된 양방은 의미가 없는거 아닐까요? 나라에서도 어차피 전문의 포함 양방의사의 전문성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스웨덴은 인구 당 의사수가 우리나라 2배이고, 전문의 수도 풍부한 나라이죠.
요약 및 시사점
한국: 최고의 접근성과 속도를 자랑하지만, 민간 위주 의료체계로 인해 수도권 쏠림과 필수의료/지방의료 공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한국과 유사한 자유 진료 체계이면서도, 공공의대(자치의대)와 지역정원제를 활용해 지방의료 붕괴를 완화하려고 시도해 온 선행 모델입니다.
스웨덴: 완전한 공공/세금 기반 의료로 개인의 비용 부담은 적고 중증 질환에 자원이 집중되지만, 긴 대기시간과 제한적인 의사 접근성이라는 명확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건강보험료를 올려가면서 현재 시스템을 더 유지하는것 외에
다른 변경은 저항이 너무 클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