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는 할머니가 이력서를 들고왔다 미르Kei · 2026-09-01 11:48:49 조회 6,669 · 공감 39 · 댓글 16 --- 아휴.. 사장님 좋은 일 하셨네요. 뭔가 짠합니다.
Styloon · 2026-09-01 12:02:35 · 공감 2 @님 딱히 재미있다고는 못 느낀 영화이지만...잔잔한 느낌의 영화였다고 생각되었죠...나름 일본의 음식 관련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다 보니 넷플에 올라오기에 봤었네요...추천 드릴 만한 영화 중 하나입니다...^^
밤에어둠 · 2026-09-01 12:18:24 · 공감 1 @준프님 사실이라면 평화시장에서 일하셧다고 하니 평화시장이 좁은 곳은 아니여서 직접 알진 못 해도 전태일 열사를 보셨을 수도 있으 시겠네요
레드핏클 · 2026-09-01 12:20:09 · 공감 3 저런 재능이 낭비되는 인재가 사회에 너무 많을거 같아요 ㅜ우리나라 교육에 집착하는 특성상(?)앞으로 점점 고학력 고경력인재가 은퇴할텐데..박스줍거나 공공근로 하게 하는건 너무 재능낭비 같아요 ㅜ
댓글 16
혹시 시간 되신다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이 영화 생각이 났습니다.
글 내용도 영화랑 거의 비슷하네요.
나름 일본의 음식 관련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다 보니 넷플에 올라오기에 봤었네요...
추천 드릴 만한 영화 중 하나입니다...^^
오랫동안 글밥 먹은 작가 처럼 글을 쓰네요.
이렇게 간결한 단문형 문장이라니....
작가가 상상으로 쓴 글 아닐까요?
현실에서 있을리가요...
그러게요.
누가 쓴 글이든 간에..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에 집착하는 특성상(?)
앞으로 점점 고학력 고경력인재가 은퇴할텐데..
박스줍거나 공공근로 하게 하는건 너무 재능낭비 같아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