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는 아예 가족부로 이름 바꿔서 가족 관련 업무에 집중하는게 베스트 회천의 결단 · 2026-08-31 14:07:37 조회 2,022 · 공감 1 · 댓글 10 괘미들 표때매 눈치보이면 무색무취 관료 출신을 앉히는게 차선 입니다
90까지갑시다 · 2026-08-31 14:35:04 @나는나라구요님 보건은 식약처랑 합치고 복지랑 가족부를 합치는 게 나아보입니다. 보건과 복지 모두 각각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것들인데 한 부처에서 저 두 가지를 모두 아우르기 힘들죠
모키 · 2026-08-31 14:41:04 @행복님 굥의 대선공약 아니였나요? 하지만 국힘도 페미표가 필요하니...그냥 슬적 넘어간거죠. 진짜...패미들이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만...그냥 목소리 큰 일부 페미 훈장달고 자기 입지를 찾는 한줌도 안되는 세력인것같은데말이죠.
모키 · 2026-08-31 15:16:45 @크로아츠님 2-30 남성표를 의식한 공약이였지...여야나 페미가 정치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한,,,폐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진짜 의문이 페미에게 그정도 정치적 표가 있느냐에 대한 의구심인거죠.
댓글 10
성평등가족부는 복지부에 합해야...
보건과 복지 모두 각각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것들인데 한 부처에서 저 두 가지를 모두 아우르기 힘들죠
그게 지지율 더 올라갈듯요
그냥 목소리 큰 일부 페미 훈장달고 자기 입지를 찾는 한줌도 안되는 세력인것같은데말이죠.
그런데...진짜 의문이 페미에게 그정도 정치적 표가 있느냐에 대한 의구심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