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정시 출발 사건하니 생각나는 고속버스 정시출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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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4023CLIEN
한 10년 됐나. 성남에서 대전가는 버스를 7시꺼를 탓습니다.
주말이고 하다보니 혹시라도 빈자리 있으면 타려고 표 못구한 사람들이 줄서 있죠..
7시 정각되서 1자리 빈다고 기사님이 1명을 태웁니다... 표사오라고 해서
버스가 그 새 승객기다리는 사이 못탓던 청년 한명이 여친이랑 쫄래 쫄래 옵니다. 7시 1분
표사러 갔던 손님은 와서 타고 늦은 승객은 버스가 출발 안했으니 내꺼 아니냐 여친이랑 우김
기사님은 출발한다고 저기 버스회사에 가서 따지라 하면서 벙쪄 있는 둘 놓고 출발....
그런 일화가 생각이 나네요..
댓글 16
생각보다 안지키는사람이 많더라구요..
너가 안기다려주면 어쩔건데? 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사람들때문에 매번 피해봅니다 그러다 본인들이 정시도착(?)해 있으면 늦은사람보고 나무라죠...ㅋ
기다려주는것도 배려인데 배려가 호이가 되는거죠
진짜 우리나라도 다른나라처럼 얄짤없이 태우지 말아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비행기 문 닫고 나서 하기하겠다고 한 승객 때문에 다시 내린 적 있는데 EOD까지 와서 체크하더군요.
좋은 습관을 가지신거에요 ㅎㅎ
그놈의 민원 넣는거 편해진거 때문에 모든 사회 시스템이 엉망입니다.
대부분 민원이 악성 아닌게 없어요
근데 진짜 이해 안가긴 하더라구요 왜 본인 승차 시간에 딱 맞춰 오는거지...
요사건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