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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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인포루프
더불어민주당 정일영(인천 연수구을) 국회의원이 영화관에서 상영 중인 영화의 본편 장면을
직접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저작권법 위반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법을 만드는 입법부 국회의원이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기는커녕 불법 촬영 및 무단 복제 논란을 자초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 의원은 지난 8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 관람 후기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댓글 11
수준만 적나라하게 만천하에 박제되는데 유권자 입장에서는 좋기도 하네요. 진면목을 볼수 있으니
-_-);;;
이런 거에 당 이름 나오면 뭐다? 가 기레기들 과학 공식이네요.
아동 성범죄에는 당이름 쏙 빼고 보도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