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 문제도 있을 것이고, 영화 같은데서야 얼굴인식 해서 바로 위치추적하더만 현실은 cctv 영상 24시간,48시간 어치 돌려보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참고로 열차 운전실 cctv 저장기간은 48시간이라네요
BI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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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pleA님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기억이 납니다 그런 기술은...중국에나 있을것인가여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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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애초에 자체 종결만 시키지 않았어도 저 사단 안났죠.
BI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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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그건 그거대로 문제고 제주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실종사건 뉴스들 보다보니 느끼는것인데, 영상 보관기간이 길면 모든 케이스에 좋겠지요
플레이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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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지나갈 수 밖에 없는 쪽 가정용 CCTV는 경찰이 CCTV 복사해가도 되겠냐는 연락 종종 오더군요. 확보된 CCTV 상당수는 가정이나 상가에 있는 CCTV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드디스크 용량때문에 저장기간에 한계가 있어요. 해상도가 낮게 촬영되게 하면 오래 보관되지만요.
BI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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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님 오잉 아파트 저층이나 단독주택에 거주하시나요
플레이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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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원룸 건물 코너에 있어서 인지 경찰 연락 종종 왔어요. 소속을 밝히기도 하고 밝히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나중에 CCTV 보면 형사들처럼 보였습니다.
a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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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제주도 그 조그만곳에 공공CCTV 관제되는게 17000대입니다. 10Mbps로 24시간 녹화하면 한달치만 해도 5만테라가 넘어요. 실제론 이벤트때만 녹화되는식이라 더 줄긴하겠지만 용량이 큰건 변함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건은 한달치정도면 충분해요. 삭제되기전에 주요 동선 일단 백업해놓고 분석하면 되니까요.
서울은 지금 7만대가 넘을걸요.
BI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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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압축 알고리즘 혁신이나 저장매체 혁신이 있어야 보관기한을 늘릴 수 있겠군요...
tirp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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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제주도 서울 비교시 면적대비로 하면 제주도가 적은 편이고(제주도가 서울 면적 3배) 인구비례로 치면 제주도가 많은 거군요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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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보관기간은 저장용량과도 상관있어서 그런가보네요
앞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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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지침에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공개된 장소의 고정형영상처리장치는 30일이하 보관으로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 가이드라인을 따른다고 보면 됩니다.
댓글 12
참고로 열차 운전실 cctv 저장기간은 48시간이라네요
확보된 CCTV 상당수는 가정이나 상가에 있는 CCTV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드디스크 용량때문에 저장기간에 한계가 있어요. 해상도가 낮게 촬영되게 하면 오래 보관되지만요.
소속을 밝히기도 하고 밝히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나중에 CCTV 보면 형사들처럼 보였습니다.
10Mbps로 24시간 녹화하면 한달치만 해도 5만테라가 넘어요. 실제론 이벤트때만 녹화되는식이라 더 줄긴하겠지만 용량이 큰건 변함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건은 한달치정도면 충분해요. 삭제되기전에 주요 동선 일단 백업해놓고 분석하면 되니까요.
서울은 지금 7만대가 넘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