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새 지도부 첫 파열음⋯친청계, 지명직 최고위 표결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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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51424?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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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수석대변인은 표결과 관련해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의결 과정에서 나갔기 때문에 나머지 최고위원들에 의해 의결됐다"며 "세 분의 최고위원은 사전에 설명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표결에는 참석하지 않겠다며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지명직 최고위원은 단일 집단 지도 체제에서 당 대표 리더십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당 대표의 고유 권한으로 준 것"이라며 "그 부분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댓글 17
민주당이 명분을 잃을수록 한동훈같은 자들이 힘을 얻겠죠
그것도 안 하면 뭐하러 당직을 맞고 있나요? 가만히 있는 의원들이 이상한거죠.
아래 기사처럼 김민석후보가 당대표되면 비명직 최고위원중 청년층에서 경선방식으로 뽑겠다고 했어요. (2026.07.14 기사 참고)
저분들의 주장은 왜 당헌당규에 있는 전략지역 우선 지명도 무시하고 본인이 선거때 얘기한 것도 어겨가며 갑자기 지명하냐는 겁니다. 사실관계 확인하시면 저분들 말이 사실인걸 아실거예요
"당대표가 되면 지명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층에 맡기고 축제형 선출방식으로 뽑겠다. 선출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에게 보장하는 당헌 개정도 바로 추진하겠다"며 "청년도 살고 당도 살고 미래도 사는 길을 가겠다"고 부연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873)
자꾸 조롱하고 비꼬시면서 글쓰지 마세요
너무 사적이에요.
정청래는 좋아서 웃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