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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이잼 긍정 지지율 1%오른 45%,부정지지율 45%

공명정대 · · 수정

조회 2,833 · 공감 1 · 댓글 16

한국갤럽8_3.png


보수 250명

진보 288명으로 진보가 15% 많이 잡혔네요


중도층에서는 43%대 46%로  부정이 높고요


이제 막 1년 지난 대통령 지지율 치고는 좋지 않은 성적 입니다.

60%대 지지율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654

댓글 16

  1. 쇼르다 ·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대표 선거 이기시더니 지지율이 폭등하였네요.
  2. 문체이스 ·
    그냥 저번 조사와 같은거죠
  3. 축꾸공 ·
    다음주 월요일 리얼미터 조사가 기대되네요.
    하락하다가 바닥 찍고 반등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같습니다.
  4. POOHOLIC ·
    저렇게 중도층 민심 안 좋아진 상황에서 세제개편안을 강행해야한다는 의견이 민주당 내에서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 토론회에 참석하신 어떤 교수님은 20억도 타격 받도록 강화해야한다고 하셨죠. 당은 죽더라도 부관참시 당할게 본인 계파가 아니라는건지 본인 지역구는 영향권 아니라는건지 그 참을 수 없는 근시안적 정치적 투쟁에 감탄할 뿐이죠.

    https://naver.me/5RAFzs1n
  5. aiko · · 공감 5
    진보과표집상태인데도 밑에 서울 32 경기 45가 킬포죠. 서울이먼저 급락했고 경기가 따라갈거란소리라서요.
  6. POOHOLIC ·
    @aiko님 그 와중에 서울 민심 떡락시키는 악재인 이번 세제개편안을 하루빨리 강행하자는 의원이 있습니다..

    https://naver.me/5RAFzs1n
  7. 몽땡구리07 ·
    코어지지층이 빠진다더니 아니군요
    중도층의 민심도 다시 돌아올수 있길 바랍니다
  8. Prussian blue · · 공감 1
    원래 전대 다음주까진 응답률 높아요 다다음 주부터 문제죠
  9. 아띠팡 · · 공감 1
    항상 보수 과표집만 보다가 진보 과표집이라니 새롭네요
  10. 니케니케 ·
    이븐 하군요.
  11. ENYA · · 공감 3
    양 진영간의 대립이 극심한 전당대회로 인해 중도층의 민심까지 흔들린 결과였던 것이지, 앞으로는 점진적 우상향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잼통 특성상 여러 정책 테마를 던져가며 정국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지율이 더 떨어질 일은 많지 않아요.

    물론 옆동네에선 여론조사 전화 받으면 무조건 잼통 못한다라고 답할거라고 그릉그릉 거리는 분들이 많아서 여조 오염도 감안해야 합니다.
  12. 솔라 ·
    전화돌려서 10%만 응답한다는 건데요.
    그나마 조사원이 조사해서 저정도고 ARS면 더 낮을거예요.
    결국 전화조사라는 것이 한계가 있고 시기에 따라서 응답의지가 있는 사람들의 여론이라고 봐야합니다.
    응답의지가 없는 사람들은 많은 비율이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의사표현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않는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일거구요.
  13. 그시절그때 ·
    부울경이 47%인데 서울은 32% 비록 표본이 크지 않다고 해도 쇼킹하네요.

    희망회로 돌릴 타이밍이 아닌거 같습니다만.
  14. Riverside ·
    그냥 큰 의미없어요. 2~3주는 지나봐야해요
  15. 앵두류 ·
    진보 과표집이라니.... 신기하네요.
  16. ENYA ·
    @앵두류님 원래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전당대회 기간에는 여론조사 응답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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