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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슈퍼스타 '네네 로얄'에 대한 추가 정보들

천문공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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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로열은 다양암 장르와 악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키보드, 드럼 등의 여러 악기에 능하거나 배우는 중입니다.


물론 가장 잘 하는 것은 기타지만요.

7세에 시작했을 때 별 다른 이유는 아니고 학교에서의 활동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녀는 오존키즈밴드를 11세 때 결성하여 매주 푸켓의 나카 마켓 앞에서 공연합니다.

여러 해가 지나는 동안 꽤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기타는 일렉 10대를 포함하여 총 13대를 갖고 있었습니다. 1년 전까지 기준입니다.


최 선호 장르는 헤비메탈입니다.

지난 몇 년 간의 공연 선곡을 보면... 대충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1년 전 인터뷰에 이미 자작곡이 3곡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상황이 바뀌었지만 써둔 곡이 있다면... 

AGT 이후로 싱글로 발매하면 좋을 것 같네요.


기타 실력이 일반 대중만이 아니라 기타 전문 연주자들도 칭찬 하고 있습니다.


보컬은 제 생각에 본인이 선호하는 헤비메탈 보다는

최근 방송에서 부른 히스테리아 스타일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네네 로열은 다양한 창법을 능숙하게 구사하지만,

아무래도 프로의 영역으로 본격 진입을 하려면,

빈틈이 조금씩 드러나는 장르 보다는

뮤즈의 히스테리아와 같은... 강약 조절 및 프라이 스크림 등을

고루 활용할 수 있는 음악 스타일이 최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 영상 중 블루스 곡도 마찬 가지 개념으로,

그녀의 장점이 가장 덜 드러나는 곡이 오히려 헤비메탈의 명곡들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마스터퍼펫 정도는 괜찮게 들리지만....

대개 조금씩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AGT 출연자 중 상위권에 올랐더라도 지금은 별 볼일 없는 경우가 생각 보다 많습니다.

반짝 관심 받고 마는 경우인데요.

아무래도 네네 로열은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고,

본인 스스로 여태 푸켓에서 길을 개척해 AGT 이전에도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해 온 것을 보면,

생산적인 지능과 성격, 능력을 가진 것으로 보여서,

금세 잊혀지고 마는 뮤지션은 아닐 것으로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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