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무임연령 '65→70세' 본격 논의.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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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무임연령 '65→70세' 본격 논의…서울 노인교통복지위원회 출범
2시간 전
노인·청년·전문가 등 10명 참여…재정 지속가능성·보완책 검토
서울 노인교통복지위원회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서울시가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과 70세 이상 버스비 지원 등을 포함한 노인 교통복지 체계 개편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시는 노인 교통복지 체계를 전면 재검토하기 위한 '서울 노인교통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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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장, 오세훈에 "무임승차 연령 사회적 합의 먼저"
2026.7.2.
대한노인회 회장이 사회적 합의가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대한노인회는 "이 회장이 지난달 25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간담회에서 '무임승차 연령 상향은 민감한 사안인 만큼 공청회 등 사회적 합의가 먼저'라는 확고한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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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측??:...부글부글..요??
댓글 15
지방 사는 노인들 역차별 아닙니까
지하철 없는 지역 내 노인과의 형평성 문제는 언제 해결하려고 하는지....
예측가능한 재원으로 점차 축소하죠
초고령화사회 + 생산가능연령인구 감소 + AI로 인한 고용감소하는 상황에서 저거 감당 안됩니다.
운영이 안되요. 무료는 80세 이상, 70세부터 할인 정도로 해줘야죠.
누구 때문에 돈 내고 지하철 타는지 알아...하면서요
지금은 20%, 10년 후는 33%, 20년 후는 39%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유지관리 비용은 연간 3조2천억이며 경로우대 70세로 올리면 연간 적자 8200억원에서 1100억원 줄어 7100억원 수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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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손녀들에게 빚더미 안겨주지 않으려면 노인무료 정책은 폐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무료 폐지하고, 어린이 요금제 수준으로 노인 요금제 정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