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중에 어떤 걸 안봤으면 했냐 한다면 역시 호프입니다. 사전 정보 없이 지인이랑 보러갔다가 둘다 말미에 벙찌고 말았어요. 이게 뭐지? 물음표만 한가득 채우고 나왔습니다.
빈댓글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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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처음에 그런 미묘한 평가가 많았는데 역시 그런가보네요
빈둥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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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전 호프 > 오딧세이 > 스파이더맨요.....중3딸래미 스파이더맨 보면서 졸더군요....
빈댓글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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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은 오히려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볼법한데 의외네요 ㅋㅋ
거부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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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재미만 따지면 저는 호프 ,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순입니다.
빈댓글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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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군요 ㅎㅎ 나중에 볼건데 궁금해집니다.....
Pol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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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가격을 내고 보기 미안한 순서로 보면 오딧세이 > 스파이더맨 >>>>>>>>>>>>>>>>>호프(안 미안함) 였습니다.
빈댓글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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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용 재미와는 별개로 오디는 돈값은 확실히 한것같네요
두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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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셋 다 보았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 제각각이기에 갠적으로 호프는 저기에 비비기가 어렵습니다. 스파이더맨과 오딧세이는 둘 다 좋은 영화입니다. 둘 다 너무 즐겁게 봐서 우열을 가르기 어려운데.... 한 번 더 봐야한다면 오딧세이를 고를거 같습니다. 이유는 뭐 여러가지로.... 재미 자체는 스파가 더 좋은듯. ^^
A5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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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 호프 > 스파이더맨
오디세이의 작품성은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호프의 새로움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2번 봄) 마블 팬으로써 스파이더맨은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
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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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세이 > 호프 > 스파이더맨 순입니다. 오딧세이는 스파이더맨 출연진과 다수 겹쳐서 몰입에 좀 방해가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이후 최고의 임팩트를 준 영화입니다
U너에게만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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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호>스 더군요 ㅎㅎ
봄이좋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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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 평은 오디세이 > 호프 > 스파이더맨
몰아치는 몰입감은 호프 시계안봐지고 다시봐도 좋겠다 오디세이
풀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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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 오디세이 >>>>> 스파이더맨 이였습니다.
lyra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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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 봤습니다. 영화적 완성도로 따지면 오디세이, 재미로 따지면 스파이더맨, 호프는 구멍이 너무 많은 영화였습니다.
말티푸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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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고싶은 영화들이네요 ㅎㅎ
빈댓글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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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1등이 없는게 흥미롭군요
에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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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봤는데 둘다 굳이 극장가서 볼 필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오디세이의 스케일보다 서사에 만족하신 분들은 '더 리턴'이라는 영화도 한 번 찾아보세요.
럭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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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전 오디세이 > 호프 > 스파이더맨, 아이들은 스파이더맨이 1등이더라구요
Gomg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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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스 인거 같아요.. 근데 셋다 취향이 너무나 다르죠. 근데 전 왜 스파이더맨만 여러번 본걸까요... ㅎㅎ
우정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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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화는 홍보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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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는 진짜 스릴감 넘쳤습니다 스릴러의 쫄깃함을 좋아하시면 호프 강추드려요 CG나 막판 설정은 데모판 게임 했다고 생각하면 되죠 뭐.. ㅋ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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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런 쓰레드 좋아합니다. 재미에서는 저도 호프>오디세이>스파이더맨입니다. 호프가 맨 앞에 오게된 것은 기존의 영화문법을 깬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점에서 스파이더맨은 기존 할리우드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였다고 봅니다. 다시보라면 호프를 한번더 보고 싶습니다.
S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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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디세이 >> 스파이더맨 >>>> 호프였어요. 호프는 초반에 엄청 몰입했는데 끝에 이게뭐지? 느낌때문에.. 반면 오디세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나게 몰입해서 봤습니다.
산들바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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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스파이더맨은 좀 잠잠해지면 여유롭게 볼려구요. 지금은 너무 붐비네요.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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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프 > 오디세이 >> 스파이더맨이었습니다.
긴장감과 재미는 호프가 최고였습니다. 호프, 오디세이는 재관람 의사 있지만 스파이더맨은 없습니다.
곰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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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모두 원작을 우려내는 작품이라서 본전은 합니다. 하지만 호프는 순수창작물로서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댓글 27
물론 그 중에 어떤 걸 안봤으면 했냐 한다면 역시 호프입니다. 사전 정보 없이 지인이랑 보러갔다가 둘다 말미에 벙찌고 말았어요. 이게 뭐지? 물음표만 한가득 채우고 나왔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 제각각이기에 갠적으로 호프는 저기에 비비기가 어렵습니다.
스파이더맨과 오딧세이는 둘 다 좋은 영화입니다. 둘 다 너무 즐겁게 봐서 우열을 가르기 어려운데....
한 번 더 봐야한다면 오딧세이를 고를거 같습니다. 이유는 뭐 여러가지로.... 재미 자체는 스파가 더 좋은듯. ^^
오디세이의 작품성은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호프의 새로움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2번 봄)
마블 팬으로써 스파이더맨은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
오디세이 > 호프 > 스파이더맨
몰아치는 몰입감은 호프
시계안봐지고 다시봐도 좋겠다 오디세이
영화적 완성도로 따지면 오디세이,
재미로 따지면 스파이더맨,
호프는 구멍이 너무 많은 영화였습니다.
오디세이의 스케일보다 서사에 만족하신 분들은 '더 리턴'이라는 영화도 한 번 찾아보세요.
근데 셋다 취향이 너무나 다르죠. 근데 전 왜 스파이더맨만 여러번 본걸까요... ㅎㅎ
호프는 초반에 엄청 몰입했는데 끝에 이게뭐지? 느낌때문에..
반면 오디세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나게 몰입해서 봤습니다.
지금은 너무 붐비네요.
긴장감과 재미는 호프가 최고였습니다. 호프, 오디세이는 재관람 의사 있지만 스파이더맨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