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선호투표제를 받지말았어야, 송영길도 예외 말았어야

울버햄튼 ·

조회 2,299 · 공감 0 · 댓글 14

다 끝나서 하는 얘기지만,

선호투표제는 소수결로 결정되었는데, 끝까지 버텼어야했습니다.


송영길, 김용에 대한 후보자격 이 역시도 

끝까지 버텼어야했습니다. 


악마들의 울부짖음에 너무 나이브하게 다 받아버렸습니다.

동조 한것 역시 용서받을수 없습니다.

댓글 14

  1. 이농이 · · 공감 9
    송영길 아니면 더 원사이드하게 끝날 선거네요
  2. 주주아노 · · 공감 8
    선호 투표제 아니면
    7:3이였을겁니다
  3. 와싸다 · · 공감 10
    이재명 심판하는 전당대회라고 하시던분이네요
  4. 왜나오냐고왜 · · 공감 6
    그래도 영길이형때문에 재밌었잖아요
  5. 셋니짱 ·
    @왜나오냐고왜님
    재미는 무슨요.
  6. 가습기야 · · 공감 4
    선호투표 아니었으면 송영길 표 다 김민석한테 가서 진작 끝났죠
  7. Ninya ·
    선호투표제가 아니었으면 송영길 의원님은 진즉에 사퇴하셨거나 나오지 않으셨겠죠
  8. 클까성 · · 공감 3
    송영길 같은 사람한테 당비 6개월 예외규정 적용 안 하면 대체 어떤 케이스에 예외규정을 적용할 수 있나요??
  9. 미노와듕익 ·
    역풍 맞았을텐데요
  10. 에스피토 · · 공감 3
    송영길 덕분에 모두의 민낯 다 본거 아닌가요?
    정청래와 3인방이 전당대회에서 한것 보면 내랑당 저리 가라인데여?
  11. hynixFOMO · · 공감 2
    선호투표제나 후보자격이나 결론이 그렇게 난건
    반대하는 측의 명분이 부족했던 탓 입니다.
    당연한걸 계속 우겼으면 정청래가 더 큰 표차이로 지겠죠
    다 본인들 생각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12. Originium ·
    꿈보다 해몽이네요.
  13. 브릿츠 ·
    송영길이 단일화했거나 안나왔으면 정청래는 더 무참하게 졌을겁니다. 송영길이 있었으니깐 아이러니하게도 이정도 수준인거죠. 김민석이 대단한겁니다 어떻게 보면...이 상황에서 그래도 과반 넘는것만 봐도...
  14. 유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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