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그러게 가면무도회도 적당히 해야죠..

flemeth · · 수정

조회 2,246 · 공감 50 · 댓글 6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더니 본인 당권이 더 짧네요.


개가 주인이 자리 비우니 미친개 마냥 날뛰어 주인인 국민이 매를 제대로 들었네요.

국짐 장동혁이랑 똑같은 수준의 책사들 데리고 임기 1년 대통령을 들이박고

여당을 봉숭아학당 만들어 대통령 방해하는 행동하면서

가면쓰고 말만 이재명팔이하면 딴지, 이권찾아 다니는 시정잡배들이나 모이지

국민과 당원이 바보도 아니고 퍽이나 다음 당대표로 뽑아주겠네요.

댓글 6

  1. 와싸다 · · 공감 18
    반명 실컷 해놓고 자기 친명이라고 말하고 다니는거 보고 어처구니 없었어요
  2. soato1004 · · 공감 5
    ㅋㅋㅋㅋ속시원하니 냉면한사발 먹는날가시져
  3. 렌마 · · 공감 7
    그러길래 사사건건 엇박자 내고 성과를 묻어버리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4. 강해지는돌덩이 · · 공감 8
    가면무도회 진짜 적절한 단어네요ㅎㅎ
    연임이 가능할거라 생각한 거 자체가 오만방자했죠
  5. 파리대제 ·
    쓰레기들을 쓰레기라고 한게 뭐가 문제죠?
  6. happier7 · · 공감 3
    정권 짧다고 일갈하면서, 질한 것도, 하고픈 것도 없이 보완수사권 폐지 원툴로 당권 연임 노리는 건 정말 코미디였죠. 민주 진영 최악의 정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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