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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 국정지지율, 긍정적 평가 49%, 부정적 평가 43% (NBS) 다른여조보다 높은가?

공명정대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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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여론조사.png



오늘 여론조사 3개 봤는데요

토마토 여론조사 44.2%

천지일보 여론조사 38.4%

그리고 NBS 49%

위 표에 보듯이 1001명 표집에서  민주당 405명, 국짐 229명으로

민주당응답자가 국짐응답자에 비해 177% 과표집된 상태입니다.

민주당 응답자중 88% 잘한다, 혁신당은 77% 입니다.

이에비해 중립적이라 할 수 있는 무당층이 26% 잘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현실에서 민주진보진영과 수구보수진영이 50대 50으로 나뉜 상태에서

저렇게 민주당이 과표집된 여론조사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출처 : http://nbsurvey.kr/archives/9181

댓글 21

  1. 축꾸공 ·
    천지일보 여론조사 보니까 대충 천지들 방향은 알겠군요
  2. 어머 · · 공감 8
    이게 원래 전당대회 빨인데 전당대회 같은거 할때는 그 전당대회 하는 당이 과표집 되서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전당대회 때문에 지지율이 낮게 나온다고 주장하고 이제 끝나면 오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현실을 제대로 안보고나 부정하는 거죠
  3. 컴구조 ·
    민주당응답자가 국짐응답자에 비해 177% 과표집 ㅋㅋ 이런 여론 조사는 추세만 봐야죠.
    아마 천지일보가.. 종교문제로 꺼림직하긴 해도.. 가장 정확할 겁니다. 오세훈 당선 예측한 유일한 곳이죠.
  4. 공명정대 · · 공감 1
    @컴구조님 추세도 하락입니다. 그런데 현실과 동 떨어진 과표집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조사방식을 좀 바꿔야지 유독 NBS가 민주당 과표집현상이 심합니다.
  5. 컴구조 ·
    @공명정대님
    저런 여론조사 보고 국정했다가는 망하는거죠. 주변에 지난번 이재명 대통령 찍은 사람들 지금 다 돌아섰습니다.
    그게 더 정확할 겁니다. 이미 30% 대는 확실하고.. 20% 대도 멀지 않았어요.
  6. 가습기야 · · 공감 2
    전당대회 끝나면 지지율 오른다는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진보과표집에서도 이정도인데 전당대회 끝나면 더 떨어졌으면 떨어졌지 오를 가능성은 없죠
  7. 공명정대 ·
    @마왕입니다님 닭과 계란 관계입니다. 누가 먼저인지는 알 수 없어요. 민주당 지지성향이 높아서 민주당 지지하는 지, 민주당 지지해서 민주당성향의 지지가 많이 잡혔는지..
    그러나 무당층만을 보면 현재 민심을 알 수 있습니다.
  8. 마왕입니다 ·
    @공명정대님 어떻게 민주당 지지층만 표집하는지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게 어떻게 여론조사에서 가능한지,

    애초에 진보-보수-중도층도 일률적인 표집이 안되는데 국힘층-민주당층-무당층으로 어떻게 분류해서 표집합니까?

    중도층이 어떻게 응답하느냐로 민심을 판단한다는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평론은 많이 들어봤어도 무당층으로 민심을 알수 있다는 평론은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정당지지율은 표집에 대한 결과이지, 표집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게 가능하면 명태균이죠
  9. 공명정대 ·
    @마왕입니다님 예전에는 가중치를 통해 표본을 진보대 보수를 비슷하게 맞추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 보정이 여론조사기관의 임의라 가중치 조정을 매우 엄격하게 했습니다. 과거에는 특정 모집군이 다 채워지면 조절해서 다른 표집군을 우선적으로 모으는 방식인데 지금은 이것도 여론조사기관 임의라 엄격하게 관리 됩니다.
    결국 적극적으로 전화에 응하는 집단의 표집군이 과표집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면접조사보다는 모집군이 훨씬 많은 ARS 방식이 더 정확하는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0. 마왕입니다 ·
    @공명정대님 진보 대 보수를 가중치를 통해 맞추는 회사가 있었나요? 돈때문에 아무도 못한다고 업계사람들이 방송에서 몇 번 앓는 소리 한 건 들어봤는데요

    특정모집군은 연령-나이-성별이겠죠. 말씀하신대로 엄격하게 관리하는지라, 그래서 민주당 지지율이 높으면 보통 진보층 응답률이 높고 국힘의 지지율이 높으면 보수층 응답률이 높아는걸로 과표집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위에 NBS 여론조사도 큰 차이는 아닙니다만, 보수지지층의 응답이 더 높은 조사입니다.

    민주당 지지층이 많이 잡힌 조사랑 거리가 멀다는겁니다.


    차라리 문재인때부터 시작된 NBS가 윤석열때도 그렇고 여당에 매번 유리하게 나온다고 비판받는건 좀 들어왔습니다만,

    민주당 지지층이 많이 표집된 여론조사 라는건 창조적인 평론이네요.
  11. 공명정대 ·
    @마왕입니다님 전화조사 방식의 한계입니다. 여론조사 기관은 공정하게 하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하는 집단으로 과표집 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임기초에는 현 대통령 성향의 지지층이 더 적극적으로 응해서 지지율이 높은 거고, 임기말로 가면 현대통령이 레임덕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지층이 전화를 기피하기 때문에 지지울이 더 낮게 나오는 겁니다.

    결국 전화면접은 적극적 지지층에 의해 좌우될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적극적 지지층를 일정부분 배제시키고 덜 표집된 집단을 여론조사에 반영 시키는 것이 기술입니다.

    그래서 NBS보다는 한국갤럽이 더 공정하다고 평가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2. 마왕입니다 ·
    @공명정대님 죄송한데 NBS랑 한국갤럽이랑 조사방식이 똑같습니다.

    그리고 전화면접이 일반적으로 소극지지층의 더 접촉이 쉽고

    ARS가 적극지지층의 응답율이 더 높다고 보통 전문가들이 방송에서 이야기합니다.
  13. 키보드유비 ·
    조국당,유시민 때문이야!!
    댓 달러 오세요.
  14. 나의X에게 ·
    댓글만 보면 태극기부대 게시판인지 헷갈립니다.
    마치 30퍼센트대로 내려와야한다는 믿음까지 보이는 분들이 많네요.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민주당 지지자 과표집이라고 하는데 그 전에는 유시민 작가 말처럼 집토끼실망감으로 응답율조차 내려가야죠. 그냥 있는 그대로 분석하면 되는데 자신 바람을 투영하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은 30퍼센트 중반대로 내려와 망했으면하는 속마음을 너무 투영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집토끼들이 실망해 응답조차 안 할정도로 이재명대통령에 비토 강한다해놓고 이젠 민주당 지지자 응답률이 높다고 하면 설득력이 있을까요 집토끼 정체는 뭘까요
  15. 마왕입니다 ·
    @나의X에게님 세상에서 처음으로 창조된 여론조사 분석기법에 이렇게 동의하는 사람이 많은지 처음봤습니다.
  16. 이리가요 ·
    @나의X에게님 30프로 안될거 같은데요?
  17. 하트브레이커 · · 공감 1
    그냥 쉬운 방법이 있어요. 개별 여론조사의 트렌드를 보면 됩니다. 여론조사를 교차해서 보면 지지율이 들쑥날쑥할 수 있지만 같은 여론조사 기관이 같은 방식으로 수행하는 여론조사의 "트렌드" 는 그나마 방향성 자체는 꽤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거기서 집권 이래 최저라고 하는데 그래도 50% 가깝다고 위안하는 것 만큼 바보같은 게 없죠.
  18. 하트브레이커 · · 공감 1
    그러니 그냥 그래프만 보세요. 그나마 가장 높은 49% 라고 하는 NBS 여론조사에 그래프에 뭔 꼬라지가 나고 있는지는 초등학생이면 보일텐데 거기서 위기의식이 없으면 그것도 뭐... 말 다했죠. 전당대회 효과 제외하면 데드크로스가 났다고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19. 자바라윈 ·
    어느당이나 당 선거 있을때는 과표집 됩니다
    여론은 그냥 대충 추세만 참고하세요
  20. 컴구조 ·
    다른 여론조사는 30%후반 40%초반에.. 다 데드 크로스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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