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개막이 2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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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도 쿠팡플레이에서 유료 가입하셔서 볼 수 있구요.
지난 시즌도 그렇지만 이번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선수들보다 눈에 띄는건 새로운 감독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리버풀 - 이라올라(전 본머스)
맨시티 - 마레스카(전 첼시)
첼시 - 알론소(전 레알마드리드)
임감이던 캐릭도 맨유 정식 감독이 됐구요.
토트넘을 살려낸 데 제르비도 새로운 시즌을 맞이합니다.
시즌 시작전부터 강등 걱정인 뉴캐슬은 야이슬레가 왔구요.
본머스는 마르코 로제.
노팅엄은 수정궁을 역대급 팀으로 만든 올리브 글라스너.
수정궁도 피에르 세이지.
풀럼은 아르벨로아.
입스위치 게리 오닐.
이렇게 보면 아스날이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서 출발하는 것 맞구요.
김아랑까지 영입했으니 중원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팀이 된 모양세에요.
맨유팬분들도 기대해볼만한 시즌 같습니다.
주요 선수들 이탈없이 브페만 지난시즌 폼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상위권에서 지낼거 같구요.
가장 궁금한 팀은 맨시티일 듯 싶어요.
펩의 유산이 이번 시즌 전반기까지 이어지겠지만 후반기엔 어떨지...
제가 응원하고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토트넘도 정말 기대가 되는 시즌입니다.
데 제르비가 토트넘에 시스템을 입혀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얼른 개막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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