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더위 탈출하려 서울로 왔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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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 불지옥으로 기어들어온 느낌이네요 ㅋㅋ
오전은 호텔 실외 수영장에서 놀텐데
오후는 성수동 가자 하네요..
근데 금요일 토요일 낮 최고기온 39도 실화입니까



+
역시 이 더운 날, 실외수영장 아무도 없어 전세 냈습니다
낮술 꼴깍 좋네요


출처 :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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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 불지옥으로 기어들어온 느낌이네요 ㅋㅋ
오전은 호텔 실외 수영장에서 놀텐데
오후는 성수동 가자 하네요..
근데 금요일 토요일 낮 최고기온 39도 실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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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더운 날, 실외수영장 아무도 없어 전세 냈습니다
낮술 꼴깍 좋네요


출처 :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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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더 더운곳을 찾아가신 상황...ㅠㅠ
저는 이미 포기한 피부지만 동반인은 그래도 지켜줘야... 죠
가족들 친구들 서울에 있어서 가끔 올라갑니다만, 여름엔 더 더워서 안가고 겨울엔 더 추워서 안가요...
울산이 강수량도 적고 바람 적당하고 생활날씨조건으로는 전국에서 손에 꼽는걸로 압니다.
근데 이 날씨에 성수동... 이해는 합니다만 말리고싶네요ㅎㅎㅎ
차두리의 전 장인이 소유주인 호텔
일본에도 똑같은 이름의 호텔이 있는데
한국 이름으로는 황궁 호텔
일본이 개방하면서 받아들였던 유럽 스타일의 내부 인테리어와 일본 디자인이 섞여 있는 특색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