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국민의 힘 당원 게시판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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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과 다를 바 없는 논리로 민주당과 대통령을 공격하면서, 정작 자신은 ‘민주당 코어 지지자’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정체를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사이비 세력에서 들어온 것인지, 국민의힘 쪽에서 유입된 것인지, 도대체 어떤 분들입니까?
비꼬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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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과 다를 바 없는 논리로 민주당과 대통령을 공격하면서, 정작 자신은 ‘민주당 코어 지지자’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정체를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사이비 세력에서 들어온 것인지, 국민의힘 쪽에서 유입된 것인지, 도대체 어떤 분들입니까?
비꼬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댓글 53
공감 +1 입니다.
비판이 수용되야죠 없는건덕지 잡아서 끌고 내리는것도 아닌데
내란당처럼 우리편은 내란을 저질러도 지켜줘야됩니까?
기조가 잘못되있는것 같고 우려가 현실화되기 시작하면 성토가 나오는게 상식적인 수순아닌가요?
못본눈을 떠가면서 옹호해준다면 엇나가기 마련이죠
비난이 과열됬다는말에는 저도 반성하게되는데
민주주의가 민중에게 한 표의 목소리를 선물해줬다면 잘 사용해야죠
정치인을 같은편(?) 이라는 카테고리로 넣어놓고 비판을 무마하려는 모습은
같은 국민으로써 한 표에대한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하고있는것처럼 보여집니다.
대학생 때는 뭣도모르고 고노무현 대통령을 욕했었습니다. 모든 언론이 고노무현 대통령을 욕했고 그것만이 진실인줄 알았거든요.
이명박 박근혜를 격으면서 민주당으로 굳어졌어요.
시위하면 물 대포로 사람을 죽이고, 국민이 죽어나가도 구하지 않는 정부를 10년을 겪으면서 내가 누구를 지지해야하는지를 알게되었어요.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죠.
완벽한 정당도 없고요.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정당은 있어요.
저는 둘 중 더 나은쪽을 지지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나쁜쪽이 집권하니까요.
권력의 분산을 이루어냈기때문이라고 생각해서요.
사실 이시점에서 대안이 없는 상황이긴한데
그래도 제가 이번에 한표를 준 사람들이 여기서 더 나가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에서 배운게 있다면 그쪽은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이란거죠.
다양하죠...
그게 불가능하다면 둘 중 하나 입니다.
1. 내가 논리적으로 글을 쓰지 못하는 경우,
2. 상대의 논리가 맞을 경우.
거기선 이런 사고방식이 주류이고 공감을 참 잘해줄텐데요
이것도 뉴노멀이 될까 두렵습니다.
정치글이란 이야기죠.
같이 공격한다면 국힘이거나 극우세력이 맞습니다.
그런데 혹시 민주당 특정 세력에 대한 비판을 민주당에 대한 공격으로 오인하신거 아니겠지요?
훌륭한 지도자와 권력자는 자신을 비판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입니다.
조선시대에 상소가 왜 있었을까요? 비판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기 위함입니다.
주변에 자기 좋은 말만 하는 아첨꾼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권력은 부패하고 망가집니다.
뭐 천조국만 봐도 잘 알수 있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모든 정책을 100%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부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을 할 수도 있죠.
비판과 공격/비난은 다릅니다.
건전한 비판에 대해서도 반명이나 국힘이니라고 몰아가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딴x처럼 많은 비판 글이 올라오더군요.
나름 열심히 선거 운동 하는거 같으니까
그려려니 하려구요.
비난과 분열로 정권 넘겨주면 결국 민주진영 전체의 패배가 될 뿐이죠.
잘못하면 비판받고 회초리맞고 반성하고
다시 잘하면 됩니다. 그러면 모두 응원할거구요.
비판하면 적으로 돌리는건 위험한 행동입니다.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