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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행정 담당자 변명하면서 궤변 늘어놓던데

빨간연필 · · 수정

조회 1,399 · 공감 1 · 댓글 7

대통령의 질문에 담당자 답변이 

국내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없으면 어차피 해외에 있는 그 레버리지로 쏠리는  

외환 유출 현상과 제도적 보호밖으로 몰리게될 주주들이 있기때문에 

그런 것들을 방지하는 의미가 있다고 답변을 늘어놓던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자체가 없는 일본이나 대만은 그럼 외환유출로 시달리고 있다는 말인가??



또 

현장의 증권사 금융 관계자들 jp모건등 해외의 금융쪽에서도 입을모아 


한국의 시장특성상 현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있다고 지적하고있는데

오늘 담당자의 답변을 보니  

전형적인 책임회피성 궤변같아서 씁쓸하네요. 

댓글 7

  1. 박계현 ·
    다른 나라랑은 경우가 다른게 우리는 삼하닉이 코스피의 40% 라..
  2. 필님 ·
    주주들이 해외 레버리지 ETF 거래하며 납부하는 수수료를
    국내 업체들이 다 먹을수 있으니 그정도의 외화 절약은 하겠네요.
    엄청난 수익 잔치 하고 있다는데...
  3. IloveDaughter · · 공감 6
    저도 유투브 봤는데 정책실장과 금융위원장 둘이서 쿵짝이 맞게 얼버무리더군요...
    변명만 하고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도 없고,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으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아서 정말 실망스럽더군요...
  4. 말랑한뇌 ·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을 맞아 시장 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주요 국유기업들은 잇따라 자사주 매입과 지분 확대 등으로 당국 방침에 호응했다.
    출처 : 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60720148051083

    한국 : "개인 탓입니다~ 니들이 투자안하면 그만이죠오?"
  5. sang ·
    한국개미 : 누칼협? 내가 잘못했어요 엉엉ㅠㅠ 국장에 왜 했을까 ㅠㅠ
  6. 나의X에게 ·
    @sang님 국장 수익률이 좋았죠.단지 단기간내 급등한 지수 7천포인트 이상에서 뒤늦게 들어간 구간부터 리스크 큰 시기일뿐입니다. 작년 코스피 3천정도에서 국장 들어간 사람은 10배정도 먹고 8천포인트정도 이익실현사람들도 있었죠. 국장을 왜 했을까보다는 어느 타이밍에 들어가야하는 문제겠죠.
    이재명정부 주가 5천포인트 이야기할때 시그널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대박치고 뒤늦게 삼전,하이닉스 목표주가 이야기만 듣고 들어온 사람들은 손실나버렸죠
  7. sang · · 공감 2
    삼닉만 해당되는 이야기에여...
    그외는 계엄때로 백됬어유...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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