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채로 배 갈라 새끼 꺼낸' 화성 번식장 업주, 징역형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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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715173214388
A씨 등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화성시에서 무허가 번식장을 운영하며, 수의사 면허도 없이 살아있는 어미 개의 복부를 절개해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또 경제적 가치가 떨어진 늙고 병든 개 15마리에게 근육이완제를 투여해 고통스럽게 불법 안락사시키고, 백신과 항생제 등을 무단으로 투여해 자가 진료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A씨 등은 "어미 개가 이미 죽은 상태였고, 설령 살아있었더라도 새끼를 구하기 위한 긴급피난이자 정당행위였다"고 항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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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ㅠ
댓글 2
지옥이란게 있어서 똑같이 고통받았으면 좋겠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