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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는 1년후엔 '대장동 검찰 보완수사' 하라고 나설걸요.?

상식이쵝오 · · 수정

조회 1,065 · 공감 3 · 댓글 2

인간의  배신의 가락은 

보통 유전자에 새겨져 있죠.

뭐  생존본능 입니다.  

패가 말리면 지팔지꼰이 되는게 단점 입니다만..

안 바뀝니다.


정몽준 지지 할때 상황 보면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데

지가 지지해놓고 노무현 지지율이 떨어지자 제까닥 정몽준

찾아간게  김민석 입니다. 


정동영 대신  노무현 정부의 2인자,  젊은 나이에 쉽게 얻기 힘든 

신의 있는 정치인 캐릭터를 만들 기회를 지발로 찬겁니다.

얼마전 한준호 처럼

지팔자 지가꼰거지요.

신의 없는  그 기질이 어디 가겠어요.?

사람  안바뀝니다. 


지가 당대표 되고

1년후 쯤 이재명 지지율이 40% 미만이 되었다.?


가장 먼저 "민주당이라도 살려야 한다"는 핑계로

대장동 사건과 성남fc사건은  부실수사와 재판이라며

가장 먼저 나서서 "검찰의 보완수사가 필요" 하다며

떠들 겁니다.


그때처럼 지팔자만 꼬이면 모르겠지만

당대표 되면.?  

지팔자 펴자고 당원과 국민 팔자 꼬을걸요.?

이 그릇은 

그냥 국회의원 한자리 하다,  어디 허름한 기관의 장으로 갔다가

잊혀져 가는게  모두를 위해 최선 입니다.


사람은 안바뀝니다.

원래 그런 인간이고 과거에 전력이 있다면 더 더욱 이요.

댓글 2

  1. Salzburg · · 공감 1
    배신의 역사가 있는 사람을 받아들이고 쓸수는 있지만 지도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노통 말이 결국 맞더라구요

    "사람 대접 받으려면 의리가 있고 염치가 있어야지"
  2. 몽땡구리07 ·
    예전 과거를 따질꺼면 이재명 그냥싫어요 도와주기 싫어요 한 인간이 더 문제죠
    현재가 더 중요합니다
    이재명정부를 공격하는 ㄸㅈ에서 민심을 살피는 당대포나 걱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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