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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단일종목 2배 etf가 나오게 된대 기여한 사람이 누구?

도르르르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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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 물어보면 아래처럼 이야기하는대 사실인가요??




공개 보도 기준으로 보면 가장 직접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김용범 대통령실/청와대 정책실장입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봐야 합니다.

1. 아이디어·정책 압박을 넣은 사람: 김용범 정책실장

여러 보도에서 김용범 실장이 금융위에 “나스닥에서는 가능한 것을 왜 국내에서는 못 하느냐”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나옵니다. �

머니투데이 +1

2. 제도화·실행 주체: 금융위원회, 당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위는 2026년 1월 말 “국내 우량주 단일종목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자본시장법 시행령·금투업규정 개정으로 국내 우량주 단일종목 ETF 상장을 허용했습니다. �

정책브리핑 +1

3. 실제 상품 출시 주체: 자산운용사들

5월 27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기초로 한 단일종목 ±2배 ETF·ETN이 상장됐고, ETF는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신한·한화·키움·하나 등 8개 운용사가 출시했습니다. �

정책브리핑

그래서 “누가 기여했냐”를 한 명으로 찍으면 김용범 정책실장이 제일 많이 거론됩니다.

다만 법적으로 제도를 연 것은 금융위원회, 실행 책임자는 당시 발표 라인상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금융위 실무라인으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댓글 10

  1. R장판 · · 공감 6
    좀 다른 이야기지만 ai에게 물어보고 사람한테 던져주시며 팩트 체크하시는거 흥미롭네요ㅋㅋㅋ
    나름의 활용법 같기도 하군요
  2. sltx ·
    결국은 산 사람들이 스스로 책임질 일이죠.
  3. 대니얼K · · 공감 2
    @sltx님
    레버리지 자체가 문제고 그걸 사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레버리지로 인해 전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ㅠ_ㅠ
  4. III · · 공감 1
    현정부 내에서 나온거니 맞을듯 합니다만
    사실 상장한건 이해되는부분이 있긴합니다
    다만 국내 실정에 맞는지 고증이 부족한것도 맞구요
    아직 국내체급에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무리인게 확인됐지만 이걸 정부만의 잘못이라고 하긴 애해하다 생각합니다.
  5. 메밀과돈까스 · · 공감 1
    하고 싶은얘기가 뭔가요?
  6. 도르르르 ·
    @메밀과돈까스님 사실이 맞다면 정부는 주식시장에 관심을 끈고 내수경기침체나 살릴 생각해야 되겠어요.
  7. madcat · · 공감 3
    사실 여기서 제일 돈많이 버는건 증권사입니다. 수수료도 높고 레버리지 특성상 회전률도 높고 그냥 개꿀인디.. 누가 제일 하자고 밀었을까요.
  8. 유소년 ·
    레버리지 생긴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주가 떨어지니까 다들 반응이 2배로 오네요. 단일종목 비중이 크다보니 한 종목 하락으로 서킷이 계속 걸리고.. 저는 시장운영규칙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거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
  9. 숫자놀음 ·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10. 도르르르 ·
    @숫자놀음님 그런문구 경마장에서도 비슷하게 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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