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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압박해 美선수 징계 푼 트럼프 맹폭…'신뢰 붕괴'

종.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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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피파 압박해 美선수 징계 푼 트럼프 맹폭…"신뢰 붕괴"


뉴스1

29분 전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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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피파 압박해 美선수 징계 푼 트럼프 맹폭…"신뢰 붕괴"


발로건 선수의


 출전정지 징계 처분 재검토를 요청한 뒤 


실제 징계가 풀리자


 국제사회가 거센 비난을 퍼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벨기에의 16강전이 열리는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피파에

 (발로건 처분에 대한)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직접 확인했다...


....

....


니가...하면...부정축구...

내가...하면...안부정축구...


라는...요??

댓글 4

  1. 일분의기억 · · 공감 4
    수구들이 직접 국기 흔들며 물고 빠는 ‘공정과 정의’의 나라 수장답네요 ㅋㅋㅋ
  2. PLA671 ·
    뭐 날강두(...)도 징계유예라는 혜택으로 월드컵 나온 선례가 있긴 하네요. -_-
    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51204/132897452/1
    >호날두는 지난달 14일 아일랜드와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조별리그 F조 9차전 원정경기(0-2 패) 후반 14분 팔꿈치로 상대 수비수 다라 오셰이의 옆구리를 가격해 퇴장당했다. FIFA 규정상 팔꿈치 가격은 ‘폭력행위’로 보통 3경기 출전정지가 내려진다. 그러나 FIFA는 그가 첫 퇴장 징계를 받았다는 사실을 고려해 ‘1경기 출전정지-2경기 출전정지 유예’라는 해괴한 조처를 내렸다. 또, 그가 직후 경기인 16일 아르메니아전(9-1 승)에 결장한 것을 놓고 이미 1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마쳤다고 해석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출전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3. tommy · · 공감 1
    벨기에가 정의 구현 성공. 벨기에 황금세대가 이름값을 하네요.
    미국이 이겼어도 후폭풍 대단했을텐데 벨기에 완승입니다
  4. RABRIS · · 공감 2
    어떻게 저런 한심한 양아치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걸까요.

    우리는 윤석열같은 정신나간 알콜중독자가 2년 집권하고 셀프탄핵수준으로 쫓겨났는데도 이렇게 후유증이 심한데 미국은 저 삼류양아치 이후에 얼마나 후유증이 클지, 또 그 후유증피해가 우리나라도 올텐데 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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