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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에 ~노, 집회시 태극기 이런걸 판단하는 제 기준입니다

내란우두머리 · · 수정

조회 1,161 · 공감 0 · 댓글 4

집회에 태극기 들고나간다

--> 그냥 그런갑다 함


집회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들고나간다

-->  극우 부정선거론자구나 생각함


경상도 사람이 의문사나 감탄사로 ~노 를 씀

--> 그냥 그런갑다 함


서울수도권 사람이 ~노 를 씀

--> 일베출신이구나 생각함


그냥 제가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댓글 4

  1. 미르Kei · · 공감 1
    심플하네요

    심플 이즈 베스트
  2. 전시품물건 ·
    요즘은 트렌드가 바뀌어서 사투리 아니어도 다 노체 씁니다. 그게 다 일베도 아니고요. 그냥 새로운 언어 트렌드가 됐어요. 다 일베라고 봐서 일벌백계하기 보단 다른 방법이 필요해보여요.
    지금 학생들 90% 노체 쓰는데 너 쓰지 마라고 해서 못 바꿉니다.

    아니면 쿨하게 줄 건 줘 방법도 있고요. 일베가 아닌 이상 노체에 의미 부여를 하는 순간 부터 일베의 언어인지 트렌드인지 시작되는건데 흐린 눈 하면서 저건 일베는 아니고 그냥 경상도 사투리 유행이지 넘어가고
    다른 일베의 언어에 집중 비난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대다수 분들은 이 방법은 반대하겠지만요.
    장점은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일베어를 경계시킬 수 있다?

    여기서 아무리 노체 금지하려해도 솔직히 그 비율이 이제 과거와 다르게 한줌단 수준이고 여론도 우리 편이 아닌데 20년 전처럼 노체 때려잡자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도 무리가 있어보여요.
  3. staier · · 공감 1
    동감입니다

    경상도 근처에도 안 살아본 사람들이
    말끝에 노노 거리는거 진짜 문제 아닌가요?

    어떤 의미로 시작됐는지 아시자나요
    그걸 모른 척 하는게 정무감각 같은건가요..ㅜ
  4. 김ss디 · · 공감 1
    사투리가 귀엽다며 따라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리센느 이후 더 많아졌죠. '사투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조롱과 혐오가 문제죠. 애초에 일베벌레들은 '이게 조롱이다' 구분할 수 있도록 아무데나, 오히려 틀린 용법으로 노를 갖다붙이니까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분할 수도 없고 용법에 맞는 사투리는 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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