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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3개월간 0건…광주·전라 실험, 9월 전국 확대

모꼬이게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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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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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국무회의에서 직접 토론하고 난 후 시범으로 시작한 정책이 광주 전라에서 효과가 있었나 봅니다. 전국으로 확대해 간다고 합니다. 

댓글 6

  1. 아쿠아루비 · · 공감 4
    기사를 읽어보니 지금까지 시스템이 되게 불합리했었네요.

    일단 환자를 받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니까 까다로운 환자같은 경우는 병원이 거부하다보니 응급처치조차 받지 못해서 사망했었는데

    응급처치만 먼저 진행하고, 이후 원인치료는 별도로 다른 병원으로 인계할 수 있게 과정을 분리했군요
  2. 레드핏클 · · 공감 1
    @아쿠아루비님 문프때까진 괜찮았어요

    윤석렬때 응급실에 관련의사 없이 환자받았다가 실형선고 난 이후 응급실 뺑뺑이 생겼죠

    이재명이 정말 하나하나 다 바꿔주네여 ㅜ
  3. 초여름 · · 공감 3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개선이자 개혁이죠.
  4. 재원아빠 · · 공감 7
    이런게 바로 제대로 된 행정이죠. 앞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제대로 된 행정력이 발휘되길 기대해 봅니다.
  5. 야야요야 · · 공감 3
    확실히 행정하는게 뭔가 수준이 다름.
  6. 우딘 · · 공감 1
    진짜 너무 잘됐네요. 불합리한걸 빠르게 합리적으로 바꾸는것 이게 진짜 행정이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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