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네오가 무서운점은 ㄷㄷㄷㄷ.txt
조회 19,787 · 공감 4 · 댓글 81
데스크탑과 노트북시장은 아직 윈도우가 지배하고 있죠.
그런데 중고등.. 대학생때부터 맥북을 접한다면??
직장인 되서도.. 맥이 익숙해져 버립니다. ㄷㄷㄷ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노트북과 데스크탑 시장도 점령해 가려는거 같아요.
이미 아이폰 아이패드로 처음 컴퓨터(?)를 접한 사용자들은
맥인터페이스가 낯설지 않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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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과 노트북시장은 아직 윈도우가 지배하고 있죠.
그런데 중고등.. 대학생때부터 맥북을 접한다면??
직장인 되서도.. 맥이 익숙해져 버립니다. ㄷㄷㄷ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노트북과 데스크탑 시장도 점령해 가려는거 같아요.
이미 아이폰 아이패드로 처음 컴퓨터(?)를 접한 사용자들은
맥인터페이스가 낯설지 않죠 ㄷㄷㄷ
댓글 81
각 분야별 점유율 1위 아니어도 매출. 순이익은 넘사벽이죠 ㄷㄷㄷ
그리고 이미 초딩들도 옛부터 맥 많이 쓸걸요
근데 그 당시 점유율이 계속 그 꼬라지였던거 보면 효과가 별로 없었나... 아니면 그거라도 해서 그나마 버틴건가... 아무도 모르죠ㅎㅎ
마우스도 불편해서 트렉패드 샀습니다 ㅎㅎ
토스가 그렇게 핀테크 시장을 장악했죠.
어려서 부터 쓴 금융 앱, 그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어마어마한 수익원이 됩니다.
전신 조흥은행이 그 당시 맥을 지원해 줬거든요.
요즘 같은 환란의 컴퓨터 시장에 학생들도 라이트한 유저들도
맥을 접할 수 있는 좋은 딥바이스가 나온 거 같습니다.
맥오에스 환경이 더 좋아지길 희망해봅니다.
옛날 옛적에도 신한은 맥 지원했죠. 저도 주거래 은행이 신한이네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둘째는 풀어줬더니 윈도우로 게임 열심히 합니다. 단, 게임만 합니다. 기타 다른 건 전부 맥으로 해요. 폰도 아이폰이고 하니 그게 더 익숙한거죠.
제가 보기에는 애플이 머리를 잘 쓰는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야금 야금 올라가는 거죠. 게임 못하는 건 큰 단점이 아닙니다. 부모들에게는 오히려 장점이죠. 게임은 게임방에 가서 하면 되니까. 적어도 자기 방에서 pc방에서 처럼 게임하진 않으니 말이죠.
근데 언제부터 하드웨어 얘기만 하고 있는 거 같네요
저전력이니 퍼포먼스가 좋니 배터리가 좋니 등등
소프트웨어와 AI 얘기는 하나도 없고
계속 하드웨어만
누가보면 무슨 전자회사인듯
개인적으로 애플 미래가 밝지 않다고 봅니다만
하드웨어 차원에선 10억대 이상 기기가 돌아가는 환경에서 별 다른 대안도 없고
그냥 이대로 잘 팔고 마진은 잘 남기는 회사가 될 거 같긴 한데
모르겠네요.
여튼 예전 애플과는 다른 느낌. 걍 전자 회사네요.
애플전자
그게 킬포인트 였는데....
Ai가 요금 잠잠한데..
뭔가 큰거하나 준비하고 있을듯한.....
근데 한계가 있어서 딱히 그렇게 되진 않더라구요.
그러다 성능에 떨어져 나가고
맥북 네오 가격대에서 체감성능 발열 소음 지속시간 화질 음질 키감 무게 마감이 더 나은 윈트북이 없다시피 합니다. 그 아래 가격대는 말할 것도 없고요.
‘값싸고 NTSC 45%라도 충분히 잘 쓴다’는 접근은 키즈폰과 다를 바 없는 것이어서…
‘친구들 맥북 네오는 쾌적한데 내 것은 좀 그렇네’같은 경험을 심어줄 수도 있는 것이죠.
삼성 키즈폰은 구림의 대명사화가 됐는데
맥북네오는 다르게 퍼진다면 어으썸 이겠네요
요즘은 폰이 더 문제긴 하지만.
걔네들 다 졸업하고 취직해서는 델 레노버 써용...
차라리 노트북에 리눅스+AI에이전트 조합이 앞으로 더 쓰일갓 같은.
미래엔 오픈클로우류의 AI에이전트들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지고 경쟁하면서 OS의 중요성은 점점더 희석될꺼 같습니다.
아이폰쓰면 연동성때문에 분명히 장점이 있고 맥으 또 안쓰기는 아쉽긴한데..
아직 은행권등 맥에서 안돌아가는 사이트나 어플도 많아서.. 맥북만 쓰기도 어렵더군요..
거기다 8G 밖에 안되는 메모리라면.. 좀 쓰다보면 많이 부족하게 느껴지긴 할겁니다..
저 또한 많이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쳐다도 안 봅니다.
애플은 그 특유의 답답함이 있어요.
이거 안되면 설령 한컴오피스 완벽지원 되더라도 결국 발목잡을겁니다.
부팅이나 앱 실행 속도등이.. 한번 체감하다 윈도우로 넘어가면 역체감 엄청나서.. 고사양 게임을 굳이 한다 아니면 맥 생태계는 정말 최고인듯
이미 저무는 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 일부 학교에서는 크롬북을 이걸로 교체할력고 준비중이고요. 뭐 이미 선생님들은 다들 맥북쓰고 있긴 했었습니다.
근데 윗 분 말씀처럼 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윈도우 기반 랩탑을 사용하는지라 업무용으로는 아직도 윈도우 랩탑 쓰긴하는데, 개인 용도로는 맥이 잘 팔리긴 합니다.
아이폰,패드,맥북 다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맥은 늘 제한적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ㅜㅜ
일반 개인용으로는 아무래도 게임이라는 한계가 크다보니 전 그냥 찻잔속의 태풍이라 봅니다.
(기존 맥북류는 전부 부트캠프로 윈도우 사용)
최근 맥미니를 들이고 더이상 부트캠프 지원 안 되는걸 뒤늦게 알고
바로 미니컴터 윈11을 구매했는데....
아이패드 os가 26....으로 업데고 나니,맥미니가 그냥 화면크고 마우스사용 가능한 아이패드가 된것처럼
아무런 고통? 없이 사용중입니다.
문제는 윈11은 무슨 맥 os첨 접한 것 마냥 어색하고 낯설어서(뭔 제어판을 못찾겠어요)
꺼두고만 있네요.
맥북네오 기대 됩니다. 웹과 동영상 시청, 간단한 pdf활용.
유사한 사례로 폰에 대해서는 정확히 반대거든요.
휴대폰을 보통 키즈폰으로 사줄 때에는 갤럭시 폰을 사주고, 당연히 스펙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답답하죠. 느리든지 용량이 부족하든지요.
그래서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것을 경험한 초등학생들은 아이폰이 좋은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커서 아이폰을 사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을 맥북과 윈도우노트북에 대입하면 정확히 반대가 될 수 있겠네요.
어렸을때에 맥북으로 경험했지만, 맥북이 느리고 답답하다고 경험하기 시작하면(물론 인터페이스는 익숙해지겠지만), 심지어 게임도 답답하고 안되는 경우도 허다할텐데, 그러면 나중에 좋은 스펙의 랩탑을 장만하는 시기가 되면, 윈도우노트북을 찾게될지도 모르겠네요.
맥북은 최저사양이라도 고스펙 고가의 랩탑을 지향해온 바가 있었는데, 그것이 무너진 느낌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것이 무조건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어느정도는 과거의 사례로 볼 때 예상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 선택이 애플에게는 어떤 경험으로 다가올지는 궁금해집니다.(애플 생태계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동일 선상은 아닐 수 있으니 더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맥북은 디자인쪽 전공 아니면 쓰기 불편하죠
롤, 옵치, 베그, 발로란트, 로블럭스, 마인크레프트 등
특히 옵치랑 베그가 잘 돌아가면 되어서 맥북이 이 겜들에 최적화좀 하면 좋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