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등산 코스 혹시 많이 어려운편일까요?
조회 853 · 공감 0 · 댓글 28
일주일 내내 일만하는 스타일인데
다른 회사 대표님들과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ㅠ_ㅠ
나이는 어린데 뒤쳐지는 모습 보일까봐 두렵네요....
주말에 새벽에 6시에 일어나야되는군요....
코스 많이 어려울까요?
등산화도 없어서 걱정이군요...
조회 853 · 공감 0 · 댓글 28
일주일 내내 일만하는 스타일인데
다른 회사 대표님들과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ㅠ_ㅠ
나이는 어린데 뒤쳐지는 모습 보일까봐 두렵네요....
주말에 새벽에 6시에 일어나야되는군요....
코스 많이 어려울까요?
등산화도 없어서 걱정이군요...
댓글 28
으헛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고려해보고 내일...
하지만 샛길도 무지하게 많고, 가다보면 사람죽었다는 푯말도 있는데,
거기로만 안가면 됩니다. 지시 안따르면 밧줄잡고 암벽타야 해요.
ㄷㄷ.... 암벽이요...?!
함께 등산하는 사람들의 능력에 따라 다르겠으나 너무 빠르게 오르지만 않는다면 끝까지 오르는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하산 후 다리에 알이 베는건 피할 수 없겠지만요.
덧 : 저는 봄에 운동화로 다녀왔지만 하산 중 미끄러질 뻔 한 적이 두어번 있습니다.
지금은 낙엽이 많이 떨어져서 봄 보다 미끄러질 수 있으니 당연히 등산화가 있는편이 많이 편하고 안전합니다.
제 자식이 등산 한다고 한다면 등산화를 사줄겁니다.
아 저도 미끄러질까봐 걱정이빈다...
사당역에서 연주암까지 출발하긴 하는데 걱정이네요 ㅠ_ㅠ
등산화 정돈 사세요
우려하던바가 ㅠ
싼거라도 사야겠네요
군화와 비슷한 느낌인가보군요 ㄷㄷ
사당역쪽은 살짝 힘들고 과천쪽도 쪼끔 애매합니다
사당역인데 큰일이군욬ㅋㅋㅋ
특히 마사토 같이 미끄러운 흙같은 곳이나 돌, 바위 등을 밟을 때 안정감의 차이가 매우매우매우 큽니다.
으어어 명심하겠습니다
코스난이도랑 별개에요
등산화가 제일 걱정이라 내일이라도 살까 고민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미리 사서 길을 들여놓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요
아 양말이 얇으면 쓸리나보군요
생각지도 못한부분인데 감사합니다.
이름에 악자 들어가는 산은 어렵다 들었습니다..
으어 조언 감사합니다.
내일 어떻게라도 좀 알아봐야겠네요...
아빠 따라서 주말마다 오르던 산이었어요 ^^;;;
모임 구성이 구성이다보니 혹여나 복장에서 혼자만 튈 것 같으면 구성원들과 무난하게 맞추는게 좋습니다. 슬쩍 알아보시고 등산화 등산복 배낭 준비해도 될것같고.. 사실 난이도는 본인 몸상태에 따른거라서요. 남산도 오르기 힘들다 하면 힘든거니.
등산화 + 등산용 두터운 양말은 필수죠.
등산화를 처음 사는 것이면 두터운 양말 등을 감안해서 직접 신어보고 사는게 좋긴는 하죠
아 양말이 얇으면 쓸리나보군요
생각지도 못한부분인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