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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짜리를 1억 9천에 내놨더니 안 팔려요

미르Kei ·

조회 16,293 · 공감 29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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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채 중 1채를 내놓았지만 팔리지 않는다고 토로한 가운데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더 싸게 내놓으면 팔린다'고 지적했습니다.

· 28일 장 대표는 "대통령과 약속했으니 제 여의도 오피스텔(53.21㎡)을 팔기 위해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 다만 "2억원도 채 안 되게 내놓았지만 보러 오는 분이 없다.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며 "제가 산 가격(1억7500만원)으로 제 오피스텔을 매수하실 분을 찾는다. 가격 절충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 또 장 대표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구로구 아파트, 지역구인 보령시의 아파트는 처분할 수 없고, 어머니가 살고 계신 시골집과 장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 역시 두 분에게 길거리에 나앉으시라고 할 수 없어 고민"이라며 오피스텔만 팔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이에 대해 최민희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구구한 변명말고 싸게 내놔라.

1억5천만원 정도면 팔릴 걸요"라고 비판했습니다.

· 최근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 온 장 대표의 여의도 아크로폴리스 오피스텔과 같은 면적(53.21㎡)의 매도 희망가는 1억9천만원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매가는 1억6100~1억6500만원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편집: 최채원 기자
사진: 최민희 의원실


내 이럴줄 알았습니다.
숨쉬는것도 찌질한 2찍이들의 행태죠. 


댓글 7

  1. 네온 · · 공감 4
    가격도 가격인데 누가 그 집 들어가서 살까요 ㅋㅋ

    되는일도 하나없고 운도없고 사고 안당하면 다행일거같은데..

    안사요 안사..

    2찍들은 안사나봐요. 2찍들이 돈 모아서 사면 될거같은데말이죠
  2. 레니 · · 공감 10
    거기다 집도 아니고 오피스텔 한채파는걸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5집살림하고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5채 판다고 한거 아니었나?
  3. Different™ ·
    명의가 장대표 한명에게 다 있어서 문제인가요? 좀 분산시키는 의지나 이런저런 액션도 없이....쩝
  4. mericrius ·
    @Different™님
    주변인들도 전부 다주택자여서 못하는거 아닐까요...
  5. YouthGoneWild ·
    쓰레기들이 하는 말은 들을 가치도 없고 상대할 가치도 없다는 걸 언제쯤 깨달으려나요... 하아
  6. 코풀소 · · 공감 1
    멍청해서 말이 안 통해요 ㅋㅋ
  7. ThanksGiving ·
    요즘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바보입니다.

    어떻게 저기는 저런 놈들만 모여 있는지 참 신기해요.
    한편으로는 한번에 날려버리기 쉽게 모여 있다고 봐도 무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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