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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의인’ 1억8000만원 상당 화물차 받는다

키보드유비 ·

조회 10,218 · 공감 71 · 댓글 9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3명을 구한 화물차 운전기사 유병조(44) 씨가 1억8000만원 상당의 신형 화물차를 지급받게 됐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지하차도 의인’ 유씨에게 신형 14톤 화물 차량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씨는 평소 14톤 화물차를 몰면서 청주와 세종시로 출퇴근하던 중 궁평 2지하차도 침수로 위급 상황을 겪었다.

유씨는 탈출 과정에서 자신이 몰던 현대자동차 화물차 지붕 위에 올라가 위기에 처한 주변인 3명의 목숨을 구했다.

화물차가 침수돼 생계가 막막했던 유씨의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현대차도 통큰 지원을 하겠다고 연락했다.


반가운 소식 입니다.


출처 : https://m.mk.co.kr/news/society/10791046

댓글 9

  1. bestbest · · 공감 6
    너무 다행이네요~
    훈훈한 소식
  2. 다마스커 · · 공감 19
    현대 잘했네요
  3. 슐츠박사 · · 공감 1
    좋은소식입니다~!
  4. kgoba46 · · 공감 3
    홍보 효과든 뭐든 상관없이 현대 칭찬합니다.
  5. 메칸더v ·
    양쪽 모두 고맙습니다.
  6. Rapanui · · 공감 1
    승용차도 아니고 저정도면 현대라도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 칭찬합니다. 차 금액까지 써가며 기사나는게 어느정도 이해되네요ㄷ
  7. jjoon · · 공감 5
    @Rapanui님
    홍보팀에서 광고 몇번 안하고 이런데 쓰면 효과는 몇배는 날 것 같네요.
    일부러 돈주고 기획 기사도 내는 상황이니
  8. kaminus · · 공감 1
    다행이네요
  9. 라마에연 · · 공감 1
    국세청.나으리들께서 세금 왕창 부과하는 지x 안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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