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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샤오미,오포,비보 대형 센서 채택 관련

성당기사단장 · · 수정

조회 16,898 · 공감 0 · 댓글 5

대만발입니다.


현재 삼성 측에 3개 업체 모두 샘플 요청은 이미 작년 12월부터 들어갔으며 최근 계약완료가 된것으로 보인다네요.


기존에 원하던 2억화소 급 센서 수율이 파트너사들이 원하는 시기에 납품이 불가하여


1억 5천만화소급 센서로 전환 주문


1인치급 노나셀 센서로 현재 108MP급 센서보다 큰데다가 1인치급의 워낙 사이즈가 큰 센서라 샤오미와 오포 비보 3개 업체 후면 디자인이 거의 유사하게 설계됐다고 합니다.


다만 이 모델도 간신히 수율을 맞추는 수준이라 업체들 모두 플래그쉽 프로 모델에 한정되어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네요.


샤오미가 올해 4분기 채택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오포와 비보는 내년 1분기 스냅드래곤 875와의 조합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댓글 5

  1. 요트맨 ·
    샤오미가 HMX센서 최초로 가져간것도 그렇고 확실히
    삼몰레드랑 LSI센서는 중국 제조사들의 워너비네요.
  2. Estere ·
    1인치급 센서.......

    파나소닉 CM1 이후로 드디어.....
  3. 빌헬름-폰-라이샌더 ·
    1인치면 마포 관짝 못질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군요.
  4. fiat ·
    스펙이..ㄷㄷ..
  5. z-june ·
    조금만 있으면 1인치 2억화소도나온다는 말이군요..
    다음 갤럭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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