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언론 중립을 가장한 기레기들의 역겨운 자한당 쉴드가 극에 달했네요.

GENIUS · · 수정

조회 2,606 · 공감 19 · 댓글 4

1) SBS

여야 기싸움으로 세탁해준 SBS




2) 세계일보 이창훈 기자 :  '달창', '관료가 말을 안 들어'..막말·말실수로 얼굴 붉힌 여야 원내대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985204



3) 뉴스1 정연주 기자 : '달창'·'토착왜구' 무슨 뜻이길래…정치인도 모르는 비속어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985204#



기레기들이 이젠 아주 대놓고 편들어주네요. ㅎㅎㅎㅎ

나경원이 대놓고 큰 실수한 걸 덮으려고 억지로 민주당을 끌어오지 않나,

서로 동급도 아니고 대상도 다른 용어를 섞어서 문제라고 하질 않나...

가관입니다.

댓글 4

  1. bigflame ·
    씨방새는 빠르게 제자리를 찾았군요.
  2. Kieth ·
    기발X들...
    /Vollago
  3. windck7 ·
    제대로 보도하려면,
    여당 - 원내대표 국회로 돌아오라 구애
    자한당 - 화답은 커녕 창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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